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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각성 Fever 결산
끝난...겁니까? 그렇단다. 영원한 피버는 없는 법이지. 저 세이메이 10장중에 3장은 키라. 블루캡 키라를 노리고 있지만 그게 노린다고 나온답디까. 그건 그렇고... 엄청난...수확인것 같은데요. 가챠 티켓을 한장도 안쓰고 계속 모아두기 때문에 소소한 슈레도 반갑기만 합니다... 그리고 레플 이하는 하도 많이 쳐먹고, 하도 많이 팔아버렸기에 생략. 이거저거 하도 먹어서 금요일날 풀돌할것만 4~5개는 될것같네요.
![[확산성 밀리언 아서]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01/14/a0056931_50f2abbc3fa52.jpg)
[확산성 밀리언 아서] 잡담
착실하게 레벨업 중- 100단위가 넘어가니 다음 레벨업까지 요구하는 경험치가 23000 정도로 고정이 되는 것 같네요 경험치는 고정이 되는데 AP와 BC가 높아지고 있다보니 실제 체감하는 레벨업 타이밍은 점점 더 빨라지는 느낌... 한밀아가 여기까지 진행되려면 얼마나 걸릴까? 그래봤자 괜찮은 카드 여기저기 잘려나간 2% 모자란 상태이겠지만 (웃음) 자동으로 꾸며주는 추천덱에서 레벨 100짜리 학도형 엑타 드 마리스를 로빈훗으로 교체한 풀코스트덱- 공격력, 체력이 1000점 정도 낮아지지만 콤보 하나가 더 생겨서 그렇게 손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시험삼아서 피가 만땅인 각성 요정에게 투입해봄- 카드 나오는 광경과 콤보 터지는 맛이 장난이 아닌데 실제로는 거의 볼 일이 없다

남들 하니까 나도 해보는 확밀아 이야기
확밀아를 알게 된건 순전히 우연으로 내 수집욕을 자극하기에 충분, 거기다 일러스트도 좋으니 금상첨화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시작하였다. 시작할 당시는 지금의 시스템이 되기 전 어떤 시스템이었는데 지금도 제대로 설명 못할 정도로 전혀 이해를 못해서 'ㅆ, 때려칠까?'하고 생각했더랬다. 그러곤 한 달이 채 안되서 지금의 시스템으로 바뀌었던데 그러고는 확연히 쉽고 직관적이 되어서 지금까지 하고 있다. (AP에 왜 이렇게 많이 투자했던가;; 당시 나는 뭔 생각이었던가;;) (사상 처음 뽑은 SR+. 나도 모르게 비명이 나왔던게 지금도 생각이 난다.) (현재 한밀아에서 사랑받고 있다던데 사실인지?ㅋ) (니무에는 좋지. 나도 좋아해) (천계전쟁 이벤트 할 때 가챠 돌려서 나온건데 각성하
![[Game] 결국 내 한 몸 눕혀 쉴 곳은](https://img.zoomtrend.com/2013/01/13/e0080266_50f224a123c9b.jpg)
[Game] 결국 내 한 몸 눕혀 쉴 곳은
여기 뿐인가. Role Play 를 하면서 현실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살아남은 게임은 이 녀석 밖에 없는듯 는 길드명 보면서 웃었는데 정작 웃은 사람이 똑같은 상황을 당할 줄이야. 한국 게임이요 ? 모 한국인 뇨자들 : 우린 한국산 게임이 싫어요 ! 매출 1%는 징수할꼬에요 ! 이런 상황인데 한국산 게임이 살아나기를 기대해야될까. 한숨만 나오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