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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여행; 아산 공세리성당
올 가을의 마지막 성당 여행, 아산의 공세리 성당입니다. 서울 경기권에서 가려면 아무래도 39번 국도가 가장 편하겠죠? 평택에서 아산만 방조제를 건너 아산으로 들어가자마자 오른편에 보이는 언덕 위 첨탑이 바로 공세리 성당입니다. 충청-전라 쪽으로 내려갈 때 매번 보면서도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이렇게 늦어버렸네요. 아닌게아니라 워낙 유명한 곳이다보니 연중 내내 관광객을 피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누가 어떻게 판단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다만 한 가지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성당 건물 자체가 당시 기준으로 크고 화려했던데다 비교적 서울에서 가까운데다 탁 트인 평지의 언덕 위에 있어서 예로부터 오고가는

10월의 호노베리
1. Hat fatihi Honoberi! Yerel yemeğe göz koyan Honoberi! Düşmanın bağırsağına susayan Honoberi! Gazi Honoberi! Bugün de pasta lezzetli!

10월의 고토베리
در ابگرم هستم! این شهر بیشتر تفرجگاه شاه و عشاق بود. بنابراین امروز با او.... پس از آن سردستی شستشو کردم.
![[충남여행] 아산 피나클랜드 PINNACLE LAND](https://img.zoomtrend.com/2016/09/19/b0143701_57c45dbae9674.jpg)
[충남여행] 아산 피나클랜드 PINNACLE LAND
충남여행의 마지막 여정은 아산의 피나클랜드 Pinnacle Land 들어가자마자 마주치는 작은 호수와 하얀건물 매점도 있고 음식판매도 하는 것 같았어요 ㅎㅎ 입장권은 성인 1인에 7000원 들어가자마자 온통 초록초록 얼핏 거제의 외도보타니아같은 그런 느낌도 나요 ㅎㅎ 봄에오면 꽃들도 더 활짝 예뻤겠죠~ㅎㅎ 그래도 나름 남아있는 꽃들이 있어요 하늘이 제법 가을하늘 느낌도 나는 듯 이름모를 꽃 걷고 또 걷지요 그래도 이틀연속 날이 많이 덥지않아서걸어서 하루종일 돌아다닐만은 했어요 위쪽 꼭대기까지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중간중간에 아기자기한 길도 나오구요올라가는 길이 여러곳이예요 예쁜 모양의 철문 요 안에는 꽃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었음. 나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