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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 8906 타고 수인선과 의정부경전철 넘나들기 : Second. 범계역에서 오이도, 그리고 수인선으로...
지난 이야기에 이어서 8906 버스를 타고 범계역에서 내리면 수인선을 타기 위해 가장 먼저 4호선을 거쳐야 하는데, 바로 이 역이 4호선 과천/안산 구간의 범계역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4호선 코레일 구간인 선바위-오이도는 서메 구간의 종점인 남태령역 크로스 구간에서 좌측통행으로 위치를 바꾸게 됩니다. 즉, 1호선, 경의선, 중앙선, 경춘선, 그 외 KTX처럼 좌측통행 구간을 적용하는 셈이죠. 그래서 처음으로 4호선 과천/안산 구간을 타보시는 경우에는 이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단, 3호선은 코레일 구간이 총 10역(대화-주엽-정발산-마두-백석-대곡-화정-원당-원흥(공사중)-삼송)이자 70% 이상이 서메 구간을 차지하므로 서메의 규격인 우측통행을 준수하는 노선

흐음.. 조금 위험하지 않을려나요.
원래 2시간전에 도착해야 좀 안전할텐데,저 광고대로 한다면 1시간 12분 전에 인천공항 도착..아무리 발이 빨라도 국적기의 경우는 1시간 전에 ,외항사의 경우 근 45분(?) 전에 도착하게 될듯 한데 흐음.... 국내선이라면 1시간 전에 도착하면 되니 그나마 괜찮은데, 국제선이면 알짤없이 놓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단 말이죠...높은 확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