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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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행 빠르면 3월 1일부터 무격리 입국 후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등 여행 가능

말레이시아 여행 빠르면 3월 1일부터 무격리 입국 후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등 여행 가능

동남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이 속속 국경 개방 소식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필리핀과 태국, 싱가포르가 국경 개방 계획을 발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말레이시아가 국경 개방 관련한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또한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랑카위, 페낭 등 코로나 전 인기가 많았던 여행지였는데요. 이번 발표로 말레시이아로의 본격적인 여행이 가능할 것인지 한 번 관련 내용 알아봤습니다. 말레이시아 입국 언제부터 될까? 입국 준비는 어떻게? 라우터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2월 8일 말레이시아의 코로나 극복 위원회(정부 산하 기관)가 빠르면 3월 1일부터 국경을 개방해서 해외여행객들의 무격리 입국을 전면 허용할 계.......

나트랑에서 쿠알라룸푸르로! 장기 체류가 될지도 모르고

나트랑에서 쿠알라룸푸르로! 장기 체류가 될지도 모르고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2월 26일

나트랑에서 쿠알라룸푸르로! 장기 체류가 될지도 모르고 작년 2월 12일부터 한 달간의 #달랏 과 #나트랑 은 평생 잊지 못할 여행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떠나는 순간까지 더 이상 코로나19 확산되지 않길... 건강히 돌아가야 한다는 맘... 여러 걱정들로 한가득이었다. 이미 달랏에 있을 때부터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편이 대부분 결항되었고 결국 마지막 선택으로 냐짱에서 제3국 쿠알라룸푸르를 거쳐서 한국으로 잘 갈 줄 알았다. 한 치 앞도 모른 채 떠났었던 #쿠알라룸푸르 ! 배짱이의 쿠알라룸푸르 강제체류 & 락다운 일상 전체 보기 ▶▲ 코로나 시국이라 동네 마실, 숙콕 생활이 되어버린 마지막 날 일상을 전.......

2020년을 되돌아본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2020년을 되돌아본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0년 12월 30일

벌써 한 해를 돌아봐야 하는 날이 오다니... 코로나로 인해 뒤숭숭했던 해가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올 한 해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한참 블로그를 봤어요. 주마등처럼 스치는 일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해이기도 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리라 봐요. 자유로운 일상을 되찾는 2021년이 되면 좋겠어요.<2020년을 되돌아본 배짱이의 여행스토리>로 코로나로 인해 삶, 여행의 일부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블로그에서 전한 스토리를 정리해봤습니다. 01. 김포 - 울산 - 부산, 여행 강의 겸 전망대 투어 2020년 1월, 어느 때보다 #여행강의 가 많았던 달이었다. 1월 중.......

베트남 달랏 살기, 동네 숨은 맛집 & 카페 / 제3국 항공권 예약 완료!

베트남 달랏 살기, 동네 숨은 맛집 & 카페 / 제3국 항공권 예약 완료!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0년 12월 17일

베트남 달랏 살기, 동네 숨은 맛집 & 카페 결정! 제3국 항공권 예약 완료!작년 겨울, #베트남달랏 살기 결정할 때만도 많은 계획이 있었다. 특히 #달랏 의 밤을 제대로 즐기고픈 맘에 어딜 갈지 기대가 컸었건만, 어느 누구나 상상 못했던 상황에 어쩔 수 없이 많은 시간을 집콕 라이프로 지내야 했다. 그나마 달랏이라서 다행이다. 숙소 창밖 풍경만 봐도 좋은 힐링 여행지였기에...#달랏여행 17일째 되던 날, 한 번도 밤 외출을 하지 않았던 게 아쉬워서 소소한 일탈을 감행했다. 달랏 중심가에 위치한 라이브 칵테일 바 방문! 한동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니 후련하고 좋더라. ▲ 배짱이의 베트남 달랏 첫 밤 외출로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