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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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난 <플래시> ("너무 빨리 왔어!")
톰 크루즈부터 헨리 카빌을 비롯해 영화계 인사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를 보았습니다. 보통 리뷰 엠바고가 있는 영화들도 짧은 소셜 리액션 정도는 가능한 경우가 많기는 한데, 그래도 항상 정식 리뷰까지 기다렸다가 장문의 글을 기재하곤 했었죠. 그러나 의 경우엔 유례가 딱히 기억나지 않는 특별한 시사였던 탓에 예외로 두려고 합니다. 는 오늘을 포함해 정식 개봉 전 이루어지는 모든 시사회에서 결말부 일부 장면이 들어가지 않은(!), 말하자면 미완성본이 상영됩니다. 워너브라더스에서 내세운 글로벌 시사 방침이라고 하지요. 보고 나니 쿠키 영상이나 맨 마지막 한 장면 정도가 잘려나.......

DC 코믹스 영화 더 플래시 등장인물 출연진 개봉일 정보
DC 코믹스 영화 더 플래시 등장인물 출연진 개봉일 정보 주연 배우의 사생활 문제로 모든 일정이 잠정 중단된줄 알았는데 그런 리스크들 다 뚫고 개봉을 하긴 하나보다. 바로 2023년 개봉 예정인 더 플래시 이야기다. 2023년 6월 16일 북미에 공개 예정인 이 작품은 안드레스 무스키에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크리스티나 호드슨이 각본을 맡았다. 이번 플래시 영화는 DC 확장 유니버스의 12번째 작품이라고... 극중 등장인물인 Flash가 주인공이다. 이 작품으로 과연 다시 디씨가 떡상을 할 수 있을런지...? 근데 이 말만 몇년째 반복해서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뭔가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 헨리 카빌도 이제 없어진 마당에. 더플래시 The.......
DC 붐을 위한 제임스 건의 십년지대계
"하핫-, 여러분을 위해 DC의 향후 10년 플랜 짜서 가져왔으니 기대하라굿" 1. 일단 인터뷰를 통해 제임스 건이 계속 DCU라고 호칭하는 것을 보니, 어쨌든 DCU라는 이름으로 굳혀 갈 생각이긴 한가보다. 세계관의 이름조차 제대로 확립하는 데에 10년이 걸린 이상한 역사... 어쩌면 그 자체가 이미 DC의 지난 10년을 상징적으로 설명해주는 것 아닐까? 기초 공사 제대로 안해 망한 유니버스가 지난 DC의 10년이었잖아. 2. 일단 토드 필립스의 과 속편 및 파생작들은 DCU 세계관 외에 존재하는 것으로 한다-는 결정. 이건 뭐 이해할 만한,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가능했던 측면이라 논외로 하고. 3.솔직히 개봉
"플래시" 영화 캐스팅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플래시는 현재 참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잘 나오길 바라는데, 참으로 묘한 상황이 나와서 말이죠. 일단, 베리 앨런의 연인으로 키어시 클레몬스가 그대로 유지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플래시의 어머니 역할로 마리벨 베르두가 캐스팅 될 거라고 하더군요. 빌리 크루덥은 일정 문제로 플래시에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바뀌는 상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