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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방콕여행] 왕궁 수상버스 타기, 왕궁, 왓포, 카오산로드](https://img.zoomtrend.com/2015/03/11/a0088406_54ff39e4a1e49.jpg)
[방콕여행] 왕궁 수상버스 타기, 왕궁, 왓포, 카오산로드
사판탁신역 2번출구로 나오면 수상버스 선착장이 보인다. 우리는 어디서 표를 끊어야하는거지ㅠㅠㅠ? 매표소는 있는데 문이 닫아있었고 주변에 사귀꾼^^으로 보이는 아저씨들 천지. 돈 가진건 100바트 이상의 것들만 있고. 어디 블로그에서 본 바로는 표를 안끊고 타면 거스름돈을 안준다는 (도대체 어디서 이런말을 보고 들었다는 것인지 우리도 몰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등 혼란이 와서 그 주변 일대를 마구 찾았다. 매표소 어ㄷㅆ니ㅠㅠㅠ어디로가야하는거야ㅠㅠㅠㅠ 이러면서;;;;;; 그러다가 다른 블로그 글을 읽고 주황색 깃발이 된걸 타기위해 사람들이 줄되게 많이 사는곳으로 줄을 서기 시작. 표는 배 안에서 끊는 것이었따 ㅇㅇ.... 승무원같은 아줌마가 돌아다니면서 표를 끊어줌. 1인 1
![[방콕] 왓포의 다양한 불상과 탑 1](https://img.zoomtrend.com/2013/02/10/b0046907_51163c4e0d1bf.jpg)
[방콕] 왓포의 다양한 불상과 탑 1
왓포하면 거대 와불을 떠올리게 된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찬찬히 걸어다니다 보면 와불 말고도 참 불상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왕궁에서 왓포까지는 도보로 갈 수 있다. 2년 전인가 갔을 때 바로 정문을 찾아갔지만 무척이나 돌아갔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는 과감하게 지난 번에 갔던 반대 방향으로 향했다. 찾긴 찾았는데 왓포의 정문이 아니라 후문쪽이었다. 후문이라서 못 들어가나 고민했는데 후문쪽에서도 입장료 사고 들어가면 된다. 전에 왓포에서 마사지를 받았던 적이 있어서 전에 왔던 방향과 반대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었다. 타이 마사지를 나타내는 조각상들. 대리석이 깔려 있는 불당.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왕궁에서처럼 사진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다. 어느 것이 태국 전통의 탑 모양인지 모르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4일차](https://img.zoomtrend.com/2013/02/02/b0130798_510bae6188496.jpg)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4일차
130126 이어서 쓰려니까 힘드네요^_ㅠ 근데 안그럼 까먹을것같아서............ㅠㅠ 왓아룬입니다 이동경로는 bts nana->bts saphan taksin->수상버스->타티엔->왓아룬 가는 작은보트 였어요.. 아침일찍나온다고 햇는데도 왓아룬도착하니까 8시반 조금 넘었어요 저희는 돈 안내고 그냥 밖에서만 사진찍고 왓포로 바로 움직였습니다 타티엔 선착장으로 다시 돌아와서(작은 보트3밧) 왓포로 들어갔습니다 입장료는100밧이구요 free water 줘서 와불상 구경하고 물 받아서 나왔어요 천천히 걸어서 구경하고 왕궁까지 걸어갔...습니다......... 툭툭 탈걸 ㅠㅠ 조금 후회했는데 왓포에서 왕궁까지 15분? 정도 걸려요 왕궁에서 계속 영어로 '왕궁은 닫지 않는다고 누구

태국 - 왓포, 왓아룬, 비만멕궁전, 짜뚜짝 시장
오후에 짜뚜짝 시장을 갈 예정이라 왕궁 구경을 마친 후 서둘러 왓포로 향하였다. 왕궁에서 5분 가량 걸어가면 있는 사원이다. 95개의 오래된 탑들이 볼거리인 사원인데 다른 사람들의 포스트를 보니 나가를 후광처럼 이고 있는 불상도 있고 거대한 와불상도 있던데 나는 왜 못 본 건지 모르겠다, 어디를 가든 구석구석 둘러보는 것이 원칙인데. 올해(2012년) 1년만에 다시 갔을 때는 안에 들어가지조차 않았으니...... 할 수 없지 뭐.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위의 사진처럼 도자기로 장식을 해놓은 탑들이 사원 안에 들어차 있다. 중국풍을 띈 탑도 보이고...... 법회를 여는 건 아닌 모양인데...... 앉아있는 스님들은 대체로 연로하신 분들. 사원 구석구석마다 스님들이 계시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