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테나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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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 korea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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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힘 마이어 시대(1570)의 리히테나워류는 확실히 15세기와는 다른 면이 엿보입니다. 비록 16세기에도 페인트 기술의 위험성이나 방어의 위험성, 오직 정직한 공격의 유용함과 공격은 공격으로 받아친다는 정서 자체는 유지되고 있었지만 실질적인 실기 면에서는 다양한 페인트 기법들이 존재하고 시선처리, 움직임 등 수많은 방식으로 가하는 페인트를 언급하거나 몸을 치기보다는 상대 칼의 움직임만 신경쓰는 사람에 대한 기법, 훈련용 도구인 피더슈비어트에만 존재하는 쉴트의 활용을 언급하는 것 등 현실적으로는 도장 검술로써 변화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공격으로 몸을 지킬 것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상대의 검을 받아내는 것에 그다지 반대하지 않는 양상을 보여줍니다. 포겡 번역에서의 크론하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