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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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posts![[평창] 첫 워터파크, 알펜시아 오션 700](https://img.zoomtrend.com/2017/07/14/c0014543_596207c72a49f.jpg)
[평창] 첫 워터파크, 알펜시아 오션 700
알펜시아에서 묵고 리조트 끝자락에 위치한 워터파크, 오션 700에 들렸습니다. 본격적인 워터파크는 처음 가봤네요. ㅎㅎ 표는 무슨 지하철처럼 찍고 가는~ 로비에서 좌우로 갈라집니다. 나올 때 만남의 광장 역할도 하기 때문에 앉을 곳이 많아서 좋더군요. 내부 음식물 반입 금지로 짐을 다 뒤지는건 좀;;; 뭐 쓰레기 등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지만 ㅎㅎ 찜질방과 거의 비슷한 구성으로 탕은 안들려봤는데 친구들 이야기로는 때밀어 주시는 분이 안계셔서 아쉽다고~ 드디어 입장~ 규모는 다른 워터파크에 비해 좀 작다고 하네요. 정가는 비싸서 좀;; 다만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엇비슷해지긴 하는데... 동해쪽에 워터파크가 별로 없어서 비교하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들어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여름입니다. 계곡으로, 바다로, 워터파크로, 여건만 허락된다면 다들 한번쯤은 물놀이 하러 가는 계절이죠 물놀이 전에 알아둬야할 안전수칙들을 생각나는데로 적어보겠습니다. 준비운동 같은 당연한건 넘어가고, 잘 안알려진 것과 간과/착각하기 쉬운 거 위주로. 두서없이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써봅니다. 방파제는 보통 테트라포드(통칭 TTP)라고 불리는 구조물을 쌓아올려 만듭니다. 뭔가 달라보인다면 착각입니다. 크기는 요런 스트랩부터 1m 남짓 하는 작은 것부터 4m 이상 되는 큰 것까지 천차만별이죠. 바다낚시 좀 하신 분들이라면 이 위에서 낚시해본 경험이 한번씩은 있으실 겁니다. 방파제에는 보통 걸어다닐 수 있는 길이 만들어져 있는데, 바닷가

Six Flags Discovery Kingdom:베이지역 어린이 둔 부모들께 강추!돌쟁이도 가능ㅋ
사실 몇주전이긴 하지만, 주말에 식스 플래그에 다녀왔어요. 놀이동산이라는 생각에 시도를 못 하고 있다가 남편 지인의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어린 아기가 놀기에도 꽤 괜찮더라고요. 한국의 에버랜드나 서울랜드처럼 동물원이 붙어있어서 동물들을 인지하기 시작한 돌쟁이 아기에게도 좋은 공부와 놀이가 되었고요. 무엇보다도 동물원 입구에 있는 바닥에서 물이 나오는 분수대에서 아이들 수영복 입히고 물놀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참 좋았습니다.그러니 여기를 갈 때는 수영기저귀와 수영복. 수건을 챙겨서 가는 게 좋겠지요? 동물원같은 경우도,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환경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가오리는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돌고래도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풀장 (돌고래 쇼와 별도로 돌고래들 휴식(

"지각하면 벌 받아요!" - 출석 이벤트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2013. 8. 27. ~ 2013. 9. 24. 하루 5회 이상 게임 후 출석체크..! 24회 출석보상 '물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