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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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위닝일레븐 클럽매니저> 리뷰
위닝 일레븐, 군필자라면 한 두 번쯤은 해봤을 거라 생각한다.나 또한 부대 대회에 자주 참가했던 걸로 기억...그런 위닝이 모바일 게임으로 나왔다. 일단 평가를 해보자면 오락성 ★★★★ : 5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재밌다. 쉽게 질리지 않을 듯완성도 ★★★☆ : 나쁘지 않다. 모바일 게임인데도 많은 요소를 집어넣었다.조작성 ★★★ :게임 자체가 무거운 감이 있다.그래픽 ★★★★ : 모바일에서 이정도면 뭐...기타 ★★★ : 현질 유도는 심하지 않다. < 플레이 장면, 2d 모드랑 3d모드, 그리고 여러 도구들>

이번주 성적 5승 1패!
나는 행복합니다! 이렇게 되니 간사하게도 금요일날 패배가 아쉽네요. 그래도 이번주 선수들 진짜 잘해줬습니다.
이게 꿈이여 생시여..;;
1위 삼성 상대로 칰이 벌써 두번째 위닝!!! ....ㄷㄷㄷ 내가 지금 뭐를 보고 있능가;;
역시 축구는 위닝이 아님
위닝이나 FM 혹은 피파 같은 게임에서는 평균 능력치가 50인 선수를 70인 선수로 바꾸면 팀 전체 능력이 20이 상승하는거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다. 선수들은 장기말이 아니고 하나의 인격체이기에 개인적인 특성?, 성향?, 스타일?이 있다. 그러다 보니 주위 선수들과의 시너지가 생각보다 좋은 경우도 있고 나쁜 경우도 있다. 1+1이 1.5가 되기도 하고 3이 되기도 한다는 것. 아스날만 봐도 로시츠키 자리에 외질이 영입되어서 확실히 팀 전체적으로 좋아진 면이 있긴 하다. 그런데 팀의 중심이 카졸라에서 외질로 넘어가면서 부터 카졸라의 폼이 이상하게도 올라오질 않는다. 작년만하더라도 팀의 중심이 카졸라였다면 올해는 외질이 오고 램지가 성장하면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