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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KBL]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제발 이민지는 국제 표준으로 가르쳐라. 좋게 말로 할 때"](https://img.zoomtrend.com/2025/02/03/30c9cc32-f334-55dc-8984-fe28e3846b20.jpg)
[WKBL]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제발 이민지는 국제 표준으로 가르쳐라. 좋게 말로 할 때"
일단 신한은행의 이시준 감독 대행에게, 간단하게 지적을 먼저 해주고 싶다. "그냥 니가 문제야. 선수들은 그 정도면 나쁘지 않아" 아니 좀 더 솔직하게 가자면, 일단 한국 여자 농구 전체의 문제는, 포인트 가드 판단 기준에, 수비력을 중요시하는 병신같은 경향이 있다. 이 세상에 그런 나라, 그런 강팀이 어디에 있나? 다 잘하는 데 수비도 좋으면 금상첨화이지만, 수비는 PG 혹은 리딩 가드의 첫번째 덕목이 아니다. PG는 첫째도 BQ, 둘째도 BQ, 세번째도 BQ다. 운동능력, 스피드, 신장, 다 후져도 상관없다. 가진게 BQ와 눈썰미 밖에 없는 일본 후지츠의 마치다 루이가, 어떻게 월클 일본 아카츠키 5에서도, 유일하게 WNBA에 입성.......
![[WNBA] GOAT & 반칙왕 : 다이애나 터라시의 시대는 끝났다.](https://img.zoomtrend.com/2024/08/05/a789e41f-6bb1-5515-904a-0782793ae86f.jpg)
[WNBA] GOAT & 반칙왕 : 다이애나 터라시의 시대는 끝났다.
WNBA의 GOAT 다이애나 터라시,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 42세인 이번 시즌에도, 여전한 푸트 워크와 경이로운 3점슛, 그리고 리그 최고 수준의 리딩 능력. 비시즌에는 가정에 몰두하는 은신자이고, 시즌이 시작되면, 매스컴의 주목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는 선수 생활이 더는 어렵다고 보는 이유가, 나이 때문이 아니라, 그간 모두가 쉬쉬하며 넘어 갔던 교묘한 반칙에 대하여, 더는 용납할 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이다. 매 시즌 테크니컬 파울 부동의 1위는 다이애나 터라시였고, 아직까지 그 뒤를 이을만한 "깡패 후보" 조차도 없다. 가장 웃기는 점은, 칼리아 카퍼와 나타샤 클라우드가 피닉스로 이전하여 다이애나의 동료들이 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