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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소녀 마토이 - '탈의노출' 속성 완전확립하다
그래서 3화에서도 그 불행은 현재진행 중입니다. 4분기 화이트폭스의 오리지널 신작으로 한창 방영 중인 '장신소녀 마토이'. 본의아니게 '신'을 두르게 되어 퇴마소녀로 변신하게 된 주인공 소녀 스메라키 마토이 양의 이야기를 그리며 일단은 마법소녀물 장르를 표방하고 있지만 그 실상은 유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마토이의 고생과 수난이 끝도 없이 이어지며, 1화는 대자연에서 스트립쇼를 벌이고 2화는 거리 한복판에서 상반신노출 스트리킹이 자행되었으며 3화의 면면은 또 다음과 같습니다…. 제작진이 맛들였는지 3화도 2화 끝에서 바로 이어짐. 상반신 스트립서 끝내 완전 전라가 되었으며 뒷골목에서 무슨 메기솔도 아니고 종이박스 안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됨.


스텔라, 천해야 사는 여자들
이제는 제법 알아주는 스타가 됐다. 2014년 '마리오네트' 때 살을 훤히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 자위행위를 방불케 하는 선정적인 안무, 자극성 강한 뮤직비디오로 스텔라는 대중과 매체의 이목을 접수했다. 지난해 발표한 '떨려요'도 같은 특징을 앞세워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그녀들은 2011년 데뷔 이후 2년 반 만에 비로소 열띤 반응을 맛봤다. 인지도 상승을 경험한 뒤로도 주춤한 적은 있었다. 각각 2014년과 2015년에 낸 '마스크', '멍청이'는 '마리오네트'와 달리 대중의 호응이 시들했다. 작년 여름 '떨려요'로 반등에 성공한 스텔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스크'와 '멍청이'의 실패 원인을 섹시 퍼포먼스의 부재로 분석했다. 상승세를 이어 가는가 했지만 최근 낸 EP와 신곡

현아, 말초신경에만 호소하는 티저
이번에도 어김없이 몸을 판다. 지난 8월 10일 네 번째 솔로 EP [에이플러스]의 예고 영상을 선보인 포미닛의 현아는 화면 안에서 부단히도 몸을 부각한다. 비키니 차림과 속옷은 기본, 칼집을 낸 핫팬츠를 입어 살을 정성스럽게 드러낸다. 카메라 앵글은 엉덩이와 가슴에 밀착해 보행한다. 지난해 여름에 발표한 '빨개요'의 뮤직비디오와 다를 바 없다. 더욱이 이번에는 팬티만 입는 가일층의 노출을 행하기도 했다. 12일 공개한 티저 사진들 역시 노출의 궤도를 함께 돈다. 참 잘도 벗는다. 놀아나는 것도 잘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현아는 생산적인 일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유흥만 찾는 인물로 나타난다. 낮에는 동네방네 쏘다니거나 쇼핑을 즐김으로써 부잣집 한량임을 증명한다. 또한 밤이 되면 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