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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보다 아늑한 감동을 주는 알프스 마을 캔모어 : 캐나다 일주 - 64

밴프보다 아늑한 감동을 주는 알프스 마을 캔모어 : 캐나다 일주 - 64

2025. 7. 4. : 46일째 - 2 보우 폭포 구경 후 잠시 밴프 곤돌라(Banff Gondola)에 들린다. 6년 전에 정상에서 뷔페를 즐기고 Sulphur Mountain Trail까지 경험한 바 있어 먼발치에서 바라보기만 한다. 터미널 고도가 1,583m, 위쪽 터미널이 2,281m이나 실제 곤돌라 높이는 698m인 셈이다. 길이는 1,560m에 초당 3m의 속도로 8분이 걸리며 4명이 탑승할 수 있는 40개의 곤돌라가 시간당 왕복 650명을 실어 나른다. 정상은 Bow Valley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숨 막히는 전망을 자랑하는데 빙하가 만든 U자 형태의 전형적인 계곡이 시야를 가득 채운다. 6년 전 사진 몇 점을 가져왔다. 정상에서 뷔페를 즐기는데 갑자기 광풍이 몰아치고 비바람.......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1)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1)

amoi's world|2015년 7월 16일

5일차. 3월 8일 어제 저녁에 정신없이 자다보니 YHA 카드를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는 것이다! 헉!ㅜㅜ 잃어버린 줄 알고 정말 식겁했다. 각 YHA마다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YHA 카드가 없으면 문을 잠글수도, 화장실에 갈수도 없다. 심지어 엘리베이터가 있는 경우 YHA가 있어야 작동하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내 침대 위층의 할머니와 인사했다. 독일에서 오셨다고~ 근데 오늘 체크아웃 하신다고~ 조심히 가세요.:) 오늘은 일요일이다. 시드니 OPAL카드의 특징 중 하나가 일요일에는 2.5불만 지불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거! 캬아~ 그래서 오늘은 멀리 블루마운틴에 가기로 했다. 파란 산! 센트럴 역에 9시 15분에 도착. mt.victoria 행 기차를 타야 하는데, 마침 9시 1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