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1)

amoi's world|2015년 7월 16일
Posts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1)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1)

amoi's world|2015년 7월 16일

5일차. 3월 8일 어제 저녁에 정신없이 자다보니 YHA 카드를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는 것이다! 헉!ㅜㅜ 잃어버린 줄 알고 정말 식겁했다. 각 YHA마다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YHA 카드가 없으면 문을 잠글수도, 화장실에 갈수도 없다. 심지어 엘리베이터가 있는 경우 YHA가 있어야 작동하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내 침대 위층의 할머니와 인사했다. 독일에서 오셨다고~ 근데 오늘 체크아웃 하신다고~ 조심히 가세요.:) 오늘은 일요일이다. 시드니 OPAL카드의 특징 중 하나가 일요일에는 2.5불만 지불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거! 캬아~ 그래서 오늘은 멀리 블루마운틴에 가기로 했다. 파란 산! 센트럴 역에 9시 15분에 도착. mt.victoria 행 기차를 타야 하는데, 마침 9시 18분

Related Posts

3 posts
호주 시드니 여행 5박 6일 코스 일정 호텔 신혼여행지 추천

호주 시드니 여행 5박 6일 코스 일정 호텔 신혼여행지 추천

호주 시드니 여행 신혼여행 추천 5박 6일 일정 호텔 숙소 위치 글.사진 / 와그잡 ✈️ 호주 시드니 여행, 신혼여행으로 딱 좋은 이유 신혼여행지 고민 중이라면 요즘 꾸준히 인기 있는 곳이 바로 호주 시드니 여행이에요. 한국과 정반대 계절이라 겨울에 떠나면 따뜻한 여름을 즐길 수 있고, 여름에 가면 선선한 날씨로 여행하기 좋아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도 큰 매력✨ 특히 시드니는 4박 5일~5박 6일 일정이면 핵심 여행지 충분히 가능해서 긴 휴가를 내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부담 없어요. 특히 유럽 신혼여행 대비 항공권 + 숙박 + 물가까지 전체적으로 합리적인 편이라 가성비 좋은 신혼여행지 찾는 분들께도 추천 1. 시드니.......

호주여행 준비물 날씨 입국심사 경비부터 유심까지 꼼꼼하게

라파의 여행일기|2026년 4월 24일

호주여행 준비물 날씨 입국심사 경비부터 유심까지 꼼꼼하게 비행기 창밖으로 보았던 호주의 붉은 대지는 지금도 제 기억 속에 선명한 낙인처럼 남아 있습니다. 지도의 가장 아래쪽, 거대한 대륙이자 하나의 나라인 그곳으로 처음 떠나던 날의 떨림이 여전히 생생하네요. 남십자성이 머리 위로 쏟아지던 밤하늘과 지평선 끝까지 이어지던 평온한 수평선은 여행 작가인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는데요. 익숙한 일상을 뒤로하고 우리와 정반대의 계절을 살아가는 호주로의 여정을 다시금 그려봅니다. 오늘은 직접 발로 뛰며 느꼈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주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호주 여행 날씨.......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시드니 포스팅 다~끝낸줄 알았는데. 마지막날, 사진들이 남아서, 추가로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집으로 가는날 와..휴가오면 왜케 시간이 빨리가는건지? 5일이 벌써 후다닥 흘러갔다 원래, 마지막날 아침의 계획은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노세수에 모자만 뒤집어쓰고 하이드파크옆, Thecca에서 브런치 때려주고 (팬케잌이 맛있다던데) 러닝과 산책을 하려고 했었는데 만인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짐도 정리해야되서 시간이 없다고들 (12시30분 뱅긴데) ㅠㅠ 강님은 아직 해도 안뜬 새벽부터 수영 삼매경이시고 (수영복 새로사서, 챙겨온게 아까워서) 난, 잠시 물만 적시고 나왔네 추워서.. ㅋㅋㅋ 수영장 한번 다녀오니, 해가 올라오네 집에 간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