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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리타마 13화 완결 감상 (네타)
전 츠리타마에서 가장 하루라는 캐릭터를 ..결국 물꼬기를 가장 좋아하는데요ㅋㅋ 우리 하루, 13화에서 어떻게 되는줄만 알았답니다...ㅠ 이 얼굴도 결국 한번쯤 더 나올줄 알았슴돠..ㅋㅋ 결국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은 이거?? 라고 하기엔 너무 작은게... 그럼, 그렇지.. 너도 의엿한 외계인 이구나.ㅋ~ ...근데 원흉이 참 이쁘기도 해라..!!..게도 전 하루가 가장 귀여워요...^^ 아이! 하루는 우주선도 귀여워...^^ 두~둥!! 이렇게해서 시끌벅적했던 외계 물꼬기 낚시 사건은 모두 끝났네요... 츠리타마 덕분에 이번 분기는 저도 모르게 낚시에 흥미가 생기고 괜시리 에노시마 덮밥을 먹고 싶었답니다..ㅎㅎㅎㅎ .....종종~ 오시마이~

여기저기 완결 감상에 따른 궁금증..
(가방 여는 귀여운 츠미키, 가방에 들어가겠다..ㅋㅋ) 근데 2화에서 발렌타인 소재 써먹었는데...벌써 1년이군여..여기저기..이런 소소한 연애담 좋아하는데 '피식'하는 개그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다만 궁금증... 츠미키 엄청 작은데요..거의 사카키랑 서있는 것 보면 거의 초등학생 수준인데...일본애니를 보다보면 우리나라와 다르게 작은키를 선호하는 것처럼 느껴져요...사람이 작을순 있는데 정말 일본인은 상대자로 키가 작은 사람을 선호하는 걸까요? 전 갠적으로 남녀 모두 시원하게 늘씬한 사람들을 좋아해서..항상 궁금해지더군여...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컨셉은 죽이는데, 웭지 컨셉 따라가기에 지치고, 이야기는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아닐 수도있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그 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아쿠에리온 에볼 끝이 좋으면 다 좋다지만
이 장면 아니 남주연 얼굴 나올 때마다 저 얼굴에 개대가리 하나 떡 ! 자동으로 달리니 이건 뭐 여캐 애정으로 보려고 해도 보기힘든 작품이 되버렸어. 1기 처음 시작할 때는 적절한 전작디스에 부드러워 로 시작한 병맛개그들로 보기 좋았는데 서서히 병맛이 스토리 전개보다 중요해지고 게이코드도 아닌 말 그대로 강아지 코드가 뜨면서 패망. 그렇게 강아지가 좋으면 차라리 후도를 강아지의 설정으로 하면 되잖아? 3만 6천년 동안 주인의 연애행각을 지켜본 강아지. 제법 먹힐 거 같은데? 뭐 빅뱅이 어느 정도 돌아왔지만 세계재생 장면은 강아지와 똥녀합체로 흘린 개똥물에 세계가 되살아난다는 결말로 밖에 안 보여. 세계는 LOVE라는 껍데기의 똥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