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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버스터즈 1화-팀명은…리틀 버스터즈다!

리틀 버스터즈 1화-팀명은…리틀 버스터즈다!

One day leave traces|2012년 10월 8일

미도링 목소리가 듣고 싶었는데... 마침 리틀 버스터즈에 나와 주시다니... 그것도 신성하고도 신성한 나츠메 쿄스케 역으로... 저는 그저 좋아죽습니다~~ ^^ 그럼 감상 들어갑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시작하자마자 웬 남자가 숲속(?)을 걸어나오던데... 쿄스케였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그리고 학교 안은 쿄스케가 왔다고 떠들썩해지는데... 마사토는 결투하러 간다네요... 쿄스케랑 결투하려는 줄 알았어요..그런데 마사토와 결투하는 사람은.... 켄고였다는... -_-;;;;;; 이런 사소한 반전같은거 좋아요!! ㅋㅋㅋ 리키가 옛날처럼 모두 함께 뭔가 하지 않겠냐고 하고, 쿄스케가 야구를 하자고 합니다. 그리하여..... 리틀 버스터즈 야구팀을 결성하게 되는데...... 1화를 보고 난 느낌은...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왕 랄프" 입니다.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왕 랄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디즈니는 얼마 전 존 라세터를 다시 애니메이션 파트의 수장으로 앉히면서 자극을 얻은 듯 합니다. 드디어 뭔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쉬운 작품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오히려 픽사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직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제대로 보지 못 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뭔가 낌새가 안 좋더군요. 일단은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디즈니가 라푼젤 이후로 도 뭔가 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취향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만 있으면 더 할 나위 없겠더군요.

10월 신작 애니 몇 편 보고서 드는 생각

1. 복고풍이 붐인건가. 아무리 봐도 2010년 대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센스나 연출, 스토리로 무장한 작품들이 정말로 한무더기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길게는 2, 30년. 짧게는 10년 전에나 어울렸을 것 같은 촌스러운 물건들이 뭐이리 많지. 겉포장만 2010년대이지 진짜 내용물은... 2. 복고풍이라고 해도 옛스러운 멋이라거나 현대에 맞춘 좋은 멋. 그러니까 뭐 쉽게 말해서 레트로나 빈티지 틱한 그런 우아한 멋이 아니라 그냥 촌스럽고 우와아...이건 좀 아니지 않냐...하는 게 지나치게 많다. 솔직히 방금 K를 본 참인데 웬 20년 전 클램프의 열화판 망령이 2012년 10월에 열도를 배회하는 건가 싶을 지경. GoRA라고 중2병 컨셉 작가 집단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부녀자 노린 미소년 미청년

나나사키 아이

나나사키 아이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10월 8일

내가 이토록 히로인과 연결되는 남주에게 빡침을 느낀 적은 카오루 하루카 츠카사 다음으로 네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