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포스트: 2876|아이템:애니(3170)
Tags

Posts

2876 posts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 로드 투 닌자 - 적어도 자뻑으로 망하는건 면했네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 로드 투 닌자 - 적어도 자뻑으로 망하는건 면했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9일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시사로 말이죠. 나름 잘 되는 방식을 찾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나름의 새로운 방식이 생기다 보니 애니메이션은 간간히 시사회로 보게 되네요. 저야 뭐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번주에 딸랑 하나이다 보니 이 작품이 들어와 있는게 상당히 기쁘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한 주에 세편씩 몰리는 것 보다는 이렇게 한 편쯤 분리가 되어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극장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한 번 시작하면 매년 나오면 거의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이죠. 솔직히 당시에 할 일도 없고, 그냥 보러 가자 싶어서 굉장히 많은 실망

13.2.8 애니감상 몇가지

1. 사이코패스 16화내가 보긴 이건 감독이나 제작진이 공각기동대 드립을 치지 말고 그냥 얌전히 '우린 패트레이버가 경쟁상대입니다!'하는 편이 열 배는 나았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그리고 우로부치 겐을 메인 라이터로 넣지 말고 차라리 후카미를 메인으로 내세우는 편이 나았음. 자체적 퀄리티는 뭐 그냥 그럭저럭인데 아무래도 이 물건은 감독의 입김이 세게 들어가고 있다보니 우로부치 자신의 색깔이 너무 어중간하게만 묻어나와서 더 어색. 아예 색을 완전히 빼던가 완전히 맡기던가 해야하는데. 적어도 올해 들어서 시작한 후반 1쿨은 그렇다능. 초반에는 그냥 우로부치+후카미 콤비가 서로서로 보완해가면서 나쁘지 않았다면 후반부는 진짜 현대식 패트레이버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지나치게 드라이함. 근데 이 테이스트는 우

미치레코!!#18A【케이온!!x차켄】

브를로그|2013년 2월 8일

원본주소 : 설마 이게 휴가 마지막 날에 올리는 자막인 건 꿈에도 생각 못하겠지?에에!?들었구나 이 녀석!!제목은 「건너편의 라면 집을 박살내라!」입니다.좋은 화질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푸치마스 - 예쁜 얼굴?

푸치마스 - 예쁜 얼굴?

이만 하면 아주 멋진 남자 얼굴 아닌가? 선이 좀 가늘긴 하지만 만화 특징상 선 따다보면 가늘어질 수도 있으니 납득할 수 있는 범위고 통통한 미지의 생물을 노리는 육식동물의 눈동자에 배경에 나오는 수많은 운동기구들은 여자아이가 되고 싶다 말하는 아이가 쓸 물건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