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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3D"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도라에몽 시리즈를 그렇게 많이 본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일본 애니를 직접적으로 보기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제가 도라에몽은 그렇게 빠져서 본 타임은 아니라는 점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야기 할 때 약점이 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이 작품의 경우는 그보다 더 미묘한 것들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다른 것보다도 도라에몽이 드디어 3D 애니메이션화 된다는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울궈먹기는 미국이 더 잘 하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을 만든 양반이라고 하는데 말이죠......그 영화는 아직 못 봐서;;;

THE iDOLM@STER Shiny Festa 「Funky Note ~ ビジョナリー
저기 등장인물들. 게임에서는 아직 10대이지만 연기하는 성우분들 연세는 ... 웁웁웁 (반다이 남코 공작원에게 끌려간다) 아이돌 마스터 2 로 시원하게 말아먹었다가 애니메이션 덕분에 기적적으로 살아나고 목숨줄 이어가는 수준이 아닌신작까지 내는 반남이지만, 그 속은 변한 것 없이 유저들 뜯어먹고 살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있죠. 그런 반남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아이돌 마스터 PSP 판 THE iDOLM@STER Shiny Festa 한정 특전과 그런 특전으로만 얻을 수 있는 컨텐츠 그리고 게임 팔아놓고도 계속 내놓는 DLC그만큼 유저들의 격한 반응을 봤으면, 좀 굽신거려야 하는데 살 사람은 산다는 도둑놈 심보로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반남은 죄가


당장 1만엔을 바쳐라 !
이제 막 개장한 신사에 정찰제도 모르는 순딩이 신에게 가서 참배하면 서비스도 해준다고 ! C85 는 건빌파 어머니의 가게자금 융자를 위한 허리놀림 VS 1만엔 받고 어떤 플레이든 해주는 나데코의 허리놀림 이 될 것인가. 2만엔으로 당황할 정도면 10만엔을 넣으면 어떤 반응을 보여줄 것인가 한 번 넣어보고 싶군요. 아 지폐입니다. 지폐를 넣고싶다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