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포스트: 2886|아이템:애니(3170)
Tags

Posts

2886 posts
오랫만에 코드기어스를 재감상 했습니다

오랫만에 코드기어스를 재감상 했습니다

츤키의 망상구현화|2014년 7월 8일

> ... 당시 모든 덕들이 스작후를 외치게 했던 장면 몇 일전에 문득 더블오 1기를 다시 보고 그런 이유로(?) 코드 기어스를 어제 다시 봤습니다.. 몇 안되게 아직도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 작품인데.. 정말 주요사건(OO가 죽는다거나 XX가 죽는다거나)은 다시 봐도 눈물눈물... 결국 밤샘을 통해 2기까지 감상 완료했습니다만... 여전히 마지막의 제로 외침과 나나리의 절규는 정말이지...

예고

예고

퇴근하고 남은 치킨 뜯으며 찬찬히 씹고 핥고 맛볼 예정입니다 여러분 솔직히 17세 이상인 마법소녀는 좀 아니지 않나요? 엣헴

알드노아 제로 1화-과연 이 물건은 어떻게 나아갈까?

1. 임팩트만으로는 잔향의 테러를 압도할 수 있는 물건. 물론 이건 사와노 히로유키 도핑이 있어서임. 칸노 요코의 음악이 밀린다는 게 아니라 두 작곡가의 특성상 한 번에 귀에 확 들어와서 압도하는건 사와노의 장기이니 어쩔 수 없음. 근데 동시에 좀 묘한게 아오키 에이가 음악 사용을 '아낌'. 이미 유니콘에서 사와노에게 1분만 시간을 준다면 걍 다 싸먹을 수 있다는 게 증명이 되었는데 막판의 그 절정 부분에서 굉장히 짧게 음악을 쓰고 그 다음 bgm의 말 그대로 음악을 '뒤로 밀어버림'. 개인적으로는 좀 더 그 소리를 앞으로 끌어오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마지막의 그 블랙 조크 후에 한 번 쾅 틀어주거나. 2. 일단 같은 메카물인 아르제보른이 상당히 어설픈 1화를 통해서 전형적인 '주인공이 전용기에 탄

세일러문 크리스탈, 등장 초가부터 작붕조짐?

세일러문 크리스탈, 등장 초가부터 작붕조짐?

89세 동정 최노인|2014년 7월 6일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리메이크작이 공개된 지금, 세일러 마스의 필살기 장면에서의 작화붕괴씬 캡쳐가 트위터 등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대략 사람들의 반응은 '벌싸부터 작화붕괴냐' 라는 부정적인 의견과 '나루토처럼 역동적인 액션을 의도한 동화이다' 라는 긍정적(?) 의견이 교차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세일러문처럼 액션이 강조된 격투물(?)에서 동화를 하나하나 캡쳐해서 퀄리티를 판정짓는 것은 그리 의미있는 행위는 아니라고 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액션의 생동감을 위해 동화 자체를 과장된 형상으로 그려내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입니다. ...만...그것은 두 번째 장면 정도가 그에 해당되는 것이겠고, 최상단의 '찌그러진 얼굴' 은 액션의 동선이나 방향성 같은 것이 느껴지지않아 아무리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