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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posts중2병 이번편 잡담
솔까 이제 쿄애니가 뭘 바라고 작품을 선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턴가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초 마이페이스 여주인공이 나오기 시작했고. 솔직히 그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다곤 하지만 이바닥에서 계속있다보니 그런 케릭터들의 매력이 식상해지는게 뭐 어쩔수 없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성장물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지라. 작품 초기만해도 중2병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바래온건 사실입니다만. 이번편에서 그럴일이 일어날 확률은 0%에 수렴해 가고있다는걸 느껴버렸습니다. 애당초 중2병이 컨셉이었기에 중2병 케릭터에 대한 취지라던가 그런걸 부정하고자 하는건 아니지만. 히로인인 릿카가 트라우마에 빠져 핀치에 몰렸을때 조차 현실을 직시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중2병적 마인드에서 빠져나오지 못한채 계속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8화 감상
터져라 리얼!사방으로 터져라 시냅스!퍼니시먼트...디스 월드! 아버지를 잃고 현실에서 눈을 돌린 소녀, 그리고 그런 그녀를 이해해주는 소년그 소녀가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다!? 더스크: 아, 재밌었다.하우: 감상치곤 엄청 조잡하네요 더스크: 진짜 재밌는건 말로 표현 못하는 법이지하우: 이번화에선 그나마 꽤 진전 있었던거 같네요 더스크: 결국 중2병이 최대의 장애물이란 사실만 깨달았잖아...하우: 그리고 그걸 빼면 아무것도 안남을거 같단 사실도요 더스크: 아 이거 좀 멋있었어ㅋ 하우: 자작인걸까요 저거... 꽤 중증이었네요더스크: 하지만 그게 좋은거다! 하우: 이 장면도 재밌었죠 더스크: 수간이냐 수간인거냐!!!하우: 머리가 그쪽으로 밖에 안돌아가죠? 네?! 더스크: 내 신사도를 얕보지말라고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8화 : 당사자는 그럴리 없다하는 스토리
인남캐의 삭발 투혼은 인정하는 바이지만... 쿠민을 향한 연정은 고이 접어 추억의 서랍 한켠에 접어 넣어두기를... 드디어 본격 적인 핑크 무드를 타기 시작하는 소문의 두사람. 위기에 처한 사연있는 여자애(그리고 귀엽다)를 감싸주고힘들다고 현실에서 도망치는 여자애(그리고 귀엽다)를 뒤쫒아 주고갈 곳없는(?) 여자애(그리고 귀엽다)에게 '앙~' 먹여주고 재워주기 까지. 그런 상황을 뻔히 아는 사람들에게 난 그럴리 없다며 부정하는 소문 중의 한사람. 한밤중에 염장이라는 염장은 다 질러 놓고여자애(그리고 귀엽다)의 중2병스러운 사인을 단지 중2스럽다며쿨하게 돌아서는 여유가 부럽 부럽. '중2병, 하지만 고교생이 잖아!'라는 인남캐, 인생의 충고를 흘려듣는 패기가 부럽 부럽. 그런 본인을 뒤로하고 주변인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8화 자막 (660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8화 자막 오늘은 참으로 흐뭇하네요~ 이번주부터, 중2병스럽지 않은 전개가 시작됨에 따라, 모든 효과음 자막처리를 없앴어요 ^^;; 효과음 자막처리를 없앴더니, 싱크 소요시간이 1/2로 줄어드는 신기함이! 실은, 요르문간드 자막이 아직인데요 중2병 역시 쉬려고 했었어요.... 고열과 몸살로 오늘 학교와 일까지 쉬어가며 15시간 넘게 잤는데요 잔 덕분인지, 조금 버틸만 해서, 중2병은 어떻게든 완성 ^^;;; 낼도 학교는 무리고, 푹..쉬어야겠지요 ㅜㅜ (요르문간드는 언제 하지...;;;) 중2병 만큼은, 어떻게 해서든 쉬고 싶지 않더라구요 ^^;;; 이렇게 귀여운 릿카가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주 안으로 어떻게든 몸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