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 posts
꼭 먹어보고 싶다! 만화 속 먹거리 베스트 10!
죽기 전에 먹어보고 싶은 만화 속 먹거리 일본 설문조사 결과 10위 : 진하고 농후 피치 맛 (AIR) 9위 : 이치라쿠의 라멘 (NARUTO) 8위 : 시무라 타에의 다크매터 (은혼) 7위 : 하레카제 카레 (하이스쿨 플리트) 6위 : 쥬얼 미트 (토리코) 5위 코코아 특제 두껍게 썬 토스트 (주문은 토끼입니까) 4위 샹디의 필라프 (원피스) 3위 : 둔갑하는 후리카케 덮밥 (식극의 소마) 2위 : 토니오의 스파게티 (죠죠의 기묘한 모험) 1위 : 선두 (드래곤볼) 앙케이트 이후 반응 역시 토니오지. 토니오 건 먹어보고 싶다. 특히 스파게티

식인 독수리 토리코 (라스트 가디언) 클리어
니어 오토마타 체험판 해봤는데 메탈기어 라이징을 제작했던 플래티넘 게임즈라 그런지 꽤 재밌다. 오랜만에 제품판이 기대되는 게임. 올해 마지막 게임 플레이인 토리코. 국내 밀리언 달성도 못한 파이널 판타지를 보면서 이것도 불안한 마음을 떨칠수가 없었다. FF정도는 아니지만 토리코도 상당 기간동안 세상에 나오지 못했기에 연기를 계속해 망하는 게임의 법칙(?)에 따라갈까 생각했는데 클리어 후의 평가는 처음과 180도 달랐다. 일본 게임으로선 올해 최고 레벨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섬세한 게임 디자인, 대사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출력으로 게임 도중에 토리코와 여행하며 말로는 모두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파격적인 액션 씬이라던가 전투 장면이 거의 없는데도. 어떻
토리코 쿠킹 페스티벌편
카툰네트워크에서 재방하는 거 봤는데... 죠아는 걍 "제 전투력은 53만입니다." 드립이나 치지? 이렇게 철저히 드래곤볼 라인을 따르는 만화는 요새 보기 드물 듯.... (아아... 일곱대죄도 있지.) 토리코 각성은 완전 초사이어인+미수 제어한 나루토 아무리 소년점프래도 이건 좀 심한 거 아냐? 이대로 드래곤볼 플롯 가지고 만화그리는 교과서도 나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