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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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다 - 1
소양강 처녀를 보고 바로 옆의 스카이워크로 이동했습니다. 슬슬 해가~ 입장표도 구입해야 하는데 대신에 춘천 지역상품권을 줘서 선순환이 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료입장객은 이렇게~ 스카이워크의 안전을 위해 들어갈 때 덧신를 줍니다. 착용하며 한 컷~ 춘천 마스코트인 것 같은 캐릭터의 트릭아이 작품이~ 낭떠러지도 없으면 섭한 ㅎㅎ 들어서며~ 아래를 보면 아찔아찔합니다. ㅎㅎ 제대로 무서운~~ 끝에 도착해서 옆난간에 서봤는데 여기는 기둥이 하나라 더 무섭네욬ㅋㅋ 소양강을 느긋하게~ 소양2교를 비롯해 파노라마도 한 컷~ 끝부분은 기둥도 없어서 더욱더~~ 지
[안나] 스타일리쉬 모델 액션
뤽 베송의 스파이 액션 영화로 사실 그리 기대하고 보지 않았는데 내용과 딱 어울리는 신인인 사샤 루스를 내세워 마음에 드는 마트료시카식 구성의 작품이었습니다. 물론 스파이물을 많이 봐왔다면 단계단계 예측이 가능한 수준이긴 하지만 다들 꽤나 매력적으로 나오는데다가 팝콘영화로서는 딱 괜찮아서~ ㅎㅎ 밀라 요보비치가 떴듯이 사샤 루스도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초반에 손목을 긋는 선택과 수습하는 장면은 꽤나 좋았습니다. 사실 거기서 전형적으로 나갔으면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도 아쉬웠을텐데 임펙트가 확실하니~ 여자 존 윅이라는 평도 있지만 그건 좀...모델을 표방하고 있지만 몇년간의 수행으론 역시 이 정도가~ 싶기도 하지만 합
[제주도] 아기자기한 소품샵, FAR & EAST
풍림다방에 갔다가 들린 파앤이스트라는 소품가게로 시골집 느낌이 좋은~ 온라인샵도 있고 괜찮더군요~ 황동마감 뱃지라던지 안경모양 책갈피 등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손이 가는게~ ㅜㅜ)b 직물류도 많고~ 유리제품군도~ 둘러보다 결국 뱃지는 샀네요. ㅎㅎ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용아맥으로 보고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앤쇼입니다. 분노의 질주를 후반부터 보긴 했지만 괜찮기도하고 점차 액션배우들이 많이 붙어 좋았는데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갈라서서 이렇게 시리즈가 갈라설 것 같다는게 참 ㅜㅜ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여름 가족영화로 손색이 없는ㅋㅋ 게다가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도 괜찮고 바네사 커비까지 비중과 매력이 잘 드러나게 연출해서 꽤나 좋네요. 까메오로 나온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진짴ㅋㅋㅋ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특유의 양키센스까지 더해져 빵빵터졌습니닼ㅋㅋㅋㅋ 우리버전으론 쓰기 힘들겠지만;; 후반에 너무 가족으로 가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팝콘영화로서의 미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