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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엣지, 크로미움 버전, 의외로 괜찮다?
설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MS에서 크로미움으로 만든 새로운 엣지 버전입니다. 현재 베타도 아니고 개발자 버전이지만, 이거 생각보다 잘 굴러갑니다. 좀 더 써봐야 알겠지만, 크롬보다 가벼운 느낌도 들고 ... 게다가, 웬만한 크롬 익스텐션은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MS 스토어에서 확장앱을 제공하긴 하지만, 되게 부족해요. 심지어 에버노트 웹클립퍼도 없죠. 혹시나 해서 크롬 앱스토어에 들어가봤더니, 여기서도 설치하겠다고 클릭 한 번 해주면, 대부분의 확장앱을 다 쓸 수 있습니다. 드러난 큰 문제는 없지만, 사소한 것에서 좀 MS구나-하고 느끼는 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엔진이... 기본 Bing 입니다. 빙- 엔진은 한국에선 아무 쓸모가 없죠. 그런데 기본
MS 윈도우 NT커널 버전 목록
개인적으로 찾아볼 일이 종종 생겨서 그냥 여기에 따로 정리해 두기로. 윈도우 배포판의 NT커널 버전 목록이다. 윈도우2000부터 윈도우10까지. Windows NT 5.0 - 윈도우2000 Windows NT 5.1 - 윈도우XP NT 5.2 부터 64비트 커널이 나온다. Windows NT 5.2 - 윈도우XP 64비트, 윈도우 서버 2003, 윈도우 서버 2003 R2 Windows NT 6.0 -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서버 2008 Windows NT 6.1 - 윈도우7, 윈도우 서버 2008 R2 Windows NT 6.2 - 윈도우8, 윈도우 서버 2012 Windows NT 6.3 - 윈도우8.1, 윈도우 서버 2012 R2 Windows NT 10.0 - 윈도우10,
Onedrive 드디어 니콘의 비교적 최신기종 RAW 지원
MS 원드라이브를 보조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쓰기로 하고 이것저것 넣어보고 있는데, 사실 영 미덥지 못한 부분들도 많습니다. 음악 재생은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도 마땅치 않고, Webdav 접속이 되긴 한데 그냥 되기만 하는 수준이고... 그래서 지금은 원드라이브를 포털 겸 2차 백업 정도로 두고, 기존의 스토리지 서버를 원드라이브 캐싱처럼 씁니다. 장점은 이제 딱히 RAID를 생각 안해도 하드 하나 깨진다고 날아갈 게 별로 없다는 점 정도랄까... 그리고 이 원드라이브에서 사진 보기 기능은 음...예전에는 니콘의 RAW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2018년 5월부터 지원이 추가되었다고 했는데, 사실 제가 이걸 1개월 무료로 쓰기 시작했을 때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썼던
윈도우10 에 대한 찬사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PC도 사용해보고, 맥 PC도 사용해보았다. 맥 혹은 애플에 미친 ~빠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좋아하고 잘 사용한다. 다만 우리나라의 컴퓨터 환경상 윈도우를 완전히 버리고 맥만 사용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업무적인 부분은 MS 오피스로 해결하는 상황이고, 은행이나 증권 혹은 민원 업무에 이르기까지 윈도우가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외국 사이트를 접속할 때는 맥으로도 잘 통한다. 그 놈의 쓸데없으며 무엇을설치해대는지도 모를 수많은 Active-X가 없다보니 잘 통한다. 사실 액티브 엑스야 윈도우의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겠다. MS에서도 이미 사용 자재를 권고하는 상황에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업체나 개발자의 무책임으로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니까... 어쨌든 매우 직관적이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