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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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손(2015)

검은손(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6일

2015년에 박재식 감독이 만든 한국산 심령 메디컬 호러 영화. 내용은 세계 최초의 생체 공학 연구 개발을 해서 장기 배양을 시도해 세간의 이목을 끌은 신경외과 전문의 한정우가 병원 원장의 딸이자 아내인 박지현 몰래 동료 의사인 정유경과 불륜 관계에 빠졌는데, 어느날 유경이 자신 앞으로 배달 온 의문의 소포를 정우가 보낸 선물인 줄 알고 만졌다가 사냥 덫에 걸려 손목이 끊어지는 중상을 입고 정우가 어디선가 구해 온 손을 이식해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재활 훈련도 끝마쳤지만.. 그 이후 유경의 정신이 이상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머저리와 도둑놈, 천상천하 사대천왕, 파워킹 등 90년대 아동 영화 조연출 출신으로 2000년에 한국 호러 영화의 망작 ‘찍히면 죽는다’의 프로듀

영화 (무서운 이야기)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거냐('へ'@)a

영화 (무서운 이야기)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거냐('へ'@)a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5일

어제 시청한 한국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 IPTV의 3분 맛보기가 너무 감질나서 보게 되었다. 뭐... 일단은 올해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중에 아직 안보았던 영화이기도 하고 해서 겸사겸사 본것이지만. 영화를 시청하기전 제목에서부터 알 수있듯이 한편의 시나리오가 아닌 옴니버스식의 이야기이다. 총 4가지의 이야기가 있는데 1,2편은 귀신,3편은 식인,4편은 좀비물이다. 피가 거꾸로 솟아야 잘 수있다고 대뜸 여고생을 납치해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는 미친놈의 요구로 영화는 뜬금없이 시작된다. 첫번쨰 이야기인 해와달. 개인적으로 해와달이 가장 (그나마) 볼만 했었다. 공포적인 연출의 깜놀신이 몇몇 나오는데 난.... 저 귀신을 보고있자니 하하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가 생각나더라.......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