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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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5를 위한 키보드 케이스, Zagg 폴리오

스마트 기기 케이스 제조업체 Zagg가,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5용 키보드 케이스를 내놨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미니 노트북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화면은 180도로 펼쳐지며, 백라잇이 들어오는 노트북 스타일 키보드가 달려있고, 키보드 배터리 수명은 최장 2년 정도 갑니다. 예전에 무척 찾았던 형식의 케이스인데... 다만,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뗐다 붙였다 하면서 사용하기는 어렵고요, 무게가 좀 나갑니다. 이 제품도 413g 정도 나가요. 아이패드 미니5가 308g 정도하니, 꽤 무거운 거죠. 합치면 721g 짜리 초소형 노트북을 쓰는거라 볼 수도 있습니다만- 전에도 Zagg 케이스 찾아놓고 안샀던 이유가, 이 무게였거든요. 게다가 타이핑보단 들고 쓸 일이

아이패드 미니5 케이스, 딱 하나만 사야 한다면

이번에 또 아이패드 미니5 케이스를 바꿨습니다. 제가 좀 케이스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이번엔 그런 거는 아니고. 지난 번에 댓글로 문의주신, ESR 아이패드 미니5 백커버가 애플 정품 스마트 커버와 호환되는가 문제에 대해 ESR 판매자와 대화를 하다가, 니가 산 건 호환 안되지만, 새로 나온 건 호환된다, 하나 더 사면 조금 할인해 줄게- 라고 해서, 백커버를 하나 더 사는 김에 같이 사게된 케이스입니다. 이름은 ESR 울트라 슬림핏 스마트 케이스. 저는 할인받아 두 개 15달러에 샀지만, 원래는 11달러 정도 합니다(링크). 사실 살 때는 별 기대 없었어요. 사는 김에 하나 더 같이 주문한거죠. 근데 막상 배송 받고 나니, 이 케이스만 씌우고 다니게 되네요.

애플 아이패드 미니5 한달간 써본 후기

지난 번 올린 개봉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4월 초 후쿠오카 여행에서 아이패드 미니5를 구입했습니다. 얼추 쓴 지 한 달이 됐네요. 한달 된 김에, 정리하는 글을 남겨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작은 아이패드 프로-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아이패드 미니5를 산 이유 아이패드 미니 5를 기다렸던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그 전부터 작은 태블릿을 찾고 있었거든요. 지금 쓰는 아이패드 프로 10.5 같은 경우는 400g 에서 500g 사이 정도 무게입니다. 가볍지만, 이 정도 무게도 한 손으로 계속 들고 뭔가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제가 아이패드 프로를 쓸 때는 대부분 책상 위에다 놓고 썼어요. 아무래도 무겁더라구요. 참고로 일반적으로 보는 200~300 페이지되는 책 한 권 무게

아이패드 미니5, 오픈 케이스

아이패드 미니5, 오픈 케이스

잠시 후쿠오카에 온 김에, 아이패드 미니5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사는 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비자 카드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요도바시 카메라에서는 이미 품절, 언제 들어올지 모르고- 할인도 안되는 빅카메라에서도 예약만 받는 중. 매진이란 소리를 못듣고, 애플 재팬 홈페이지에서도 분명히 구입 가능한 상황이라 이게 대체 뭔가 멍(...)하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 텐진 애플 스토어에 갔더니 바로 구입 가능. 그래서 하나 업어왔습니다. 참고로 신형 에어팟도 이미 매진(...). 일본 사람들 여전히 애플 제품 너무 좋아하는 듯요... 솔직히 말하자면, 아이패드 미니5는 딱히 뭐라고 말할 게 따로 없습니다. 그냥 너무 옛날 그대로라서. 아이패드 미니4랑 같이 두고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