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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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posts으악! 드디어 신형 아이패드 미니! 나왔다! 10.5인치 아이패드 에어도! 덤으로!
이 무슨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이란 말입니까. 애플이 드디어 아이패드 미니 신제품을 내놨습니다. 무려 3년 반만에요! 역시 돈이 안벌려야 사람들이 원하는 걸 내주는 건가요. 나올거라 짐작은 했지만, 그래도 진짜 나온 걸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엉엉엉. 세상에 소비자가 원하는 걸 이렇게까지 안 내주는 회사도 참 드물 겁니다. 사실 겉은 크게 달라진 게 없습니다. 똑같은 디자인이에요. 프로세서가 A12로 업데이트 됐고, 저장용량은 64GB와 256GB 두 종류입니다. 가격은 399 달러로 시작해서, 음, 예전 아이패드 미니 가격과 같습니다. 이건 조금 아쉽네요. 덕분에 한국 가격은 499,000원부터 시작합니다. 256GB에 셀룰러 지원 모델로 하면 상당히 뛰어요. 색상은 3가지. 실버
![[크리티카] 아이패드미니 16G를 공짜로 받을 수 있어요!! (시제세공과금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4/27/b0063615_517a7fe538d0c.jpg)
[크리티카] 아이패드미니 16G를 공짜로 받을 수 있어요!! (시제세공과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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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웠던 허니문!
푸켓 르네상스 리조트로 허니문을 다녀왔습니다.천국에서 지상으로 내려오는 방법이 비행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행복하고 풍요로운 여행이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프라이빗하고도 자연에 가까운 인테리어에요. 방에 붙어 있는 풀이에요.크진 않지만 더위를 식히면서 책을 보기 딱 좋아요. 풀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이에요.대부분 나무로 구성되어 있어서 오히려 운치 있고 좋았어요. 독서 삼매경에 빠지신 남편님. 모든 룸에는 일리커피머신이 있고 캠슐 3개가 제공되요.이렇게 일회용 컵도 함께 있고요. 커피쟁이인 저에게는 무척 행복한 일이었죠.물론 조식에서 모닝 커피도 무료고, 푸켓에도 스타벅스가 있긴 하지만 :-) 룸은 모든 면에서 상당
미술의 즐거움과 기린 그림
미술 활동은 본질적으로 즐거운 일이다. 물론 세상 어딘가에는 그림을 그리면 속이 메슥거리거나 멀미가 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찰흙으로 어떤 형태를 만드는 행위는 즐거운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과목으로서의 미술을 싫어하는 사람은 당연히 꽤나 많겠지만 그건 단순히 다른 사람의 작품과 나의 작품을 비교하고 교사가 지정한 틀에 의해 채점당하기 때문이다. 그런 기억과 경험이 축적되기 때문에 나이를 먹어서는 혼자만 보는 그림을 그려도 '이건 형편없군' 하고 스스로 채점을 하고 지워버리거나 찢어버리고, 결국은 일년에 한 번쯤 약도나 그릴까 말까 하는 사람이 양산되는 것이다. 미술을 예로 들긴 했지만 모든 예술 활동이 마찬가지다. 음악은 그나마 상황이 나아서 아무 목적없이 콧노래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