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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6회- 시청 소감

블라블라 블로그|2015년 8월 6일

[시청 소감을 적으면서] 바로바로 시청 소감을 써야 반응도 즉각적이고 내용 공감도 이루어져 관심이 커질텐데, 금요일 밤에 컴퓨터를 붙잡고 똥을 싸지르기에는 시간이 아깝잖아. 주말에는 쉬기 바쁘고. 평일 점심시간을 틈틈히 활용해서 시청 소감을 써가고 있는데.. 이게 뭐라고 막 마감에 쫓기는 것처럼ㅋㅋ 허겁지겁 써내려 간다. 의무적으로 느껴지자 하나의 일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인데.. 어차피 지난 시청 소감들을 통해서 했던 얘기들을 반복하는 것 같아서 계속 써야 하나 고민이 되긴 한다. 예전에는 똥글을 싸도 할 말이 많아서 줄줄줄 써내려 갔는데 하도 똥을 안싸서 그런가 배변이 수월치 않다. 역시 병신짓도 꾸준히 하면 인정받는다고.. 꾸준한 것을 이기는 건 없는 듯. [본격 6회 시청 소감] 6회에서는

[키썸] 마녀사냥 키썸 '성시경 오빠 좋아해요...'

[키썸] 마녀사냥 키썸 '성시경 오빠 좋아해요...'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26일

래퍼 키썸이 '마녀사냥'에서 2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와의 사연을 털어놨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랩을 들려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키썸은 "Your my first love 난 널 만나기 전엔 완전한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어"라며 한 구절을 읊었다. 그리고 그 상대가 자신의 마지막 사랑이었다고 덧붙였다. 추가로 이상형에 대해선 성시경을 쳐다보며 좋아한다고 간접 고백하기도.

랩으로 진행하는 우간다의 한 뉴스

랩으로 진행하는 우간다의 한 뉴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6월 12일

우간다공화국의 NTV 방송국이 2014년 2월부터 랩으로 진행하는 파격적인 형식의 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이름은 '뉴스 비트(Newz Beat)'. 뉴스 시그널과 함께 프로그램 로고가 나오면 곧 힙합 비트가 흐르고 이 음악에 맞춰 앵커가 래핑으로 소식을 전한다. 일반적인 아나운싱이 아니다보니 Lady Slyke, Survivor, MC Yallah, MC Loy 등 우간다의 프로페셔널 래퍼들이 앵커 역할을 하고 있다. 보통 듣는 힙합에 비해 리듬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라임을 신경 써서 원고를 짰다. * 코미디쇼의 코너가 될 법한 상황이 실제로 진지하게 이뤄졌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 진행하다가 발음 실수하면 다시 시작하는 데 애먹겠다. * 랩, 힙합이 개인의 정서와 삶의 경험, 사회를

이태원.12.11.09

이태원.12.11.09

중고등학교 시절 색다른 옷이나 rap music을 구하기 위해 다녔던 이태원과는 많이 달라져 있다. 뭐랄까 예전에는 '한국인들이 만든 외국인을 위한 거리'였다면 이제는 '외국인이 주체가 되는 거리'라고나 할까? 특히 중간에 들린 슈퍼는 외국 그 자체라고 해도 좋을만큼 듣도보도 못한 외산 물품들로 가득 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