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포스트: 34|아이템:달러(38)
Tags

Posts

34 posts

마카오 화폐 “파타카와 홍콩 달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3일

마카오 화폐 “파타카와 홍콩 달러”일반적으로 마카오를 여행하는 경우에는 주로 “홍콩”을 여행하면서 잠깐 들렀다가 가는 곳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보통, 홍콩으로 들어가서 마카오를 잠깐 다녀오는 정도로 둘러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의문점이 생기기도 합니다.홍콩과 마카오는 같은 중국 안에 있지만, 서로 다른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형태이지요.“홍콩과 마카오의 관계는?”홍콩과 마카오는 모두 1999년에 중국에 반환이 되었습니다. 홍콩의 경우에는 영국에서 반환이 되었고, 마카오의 경우에는 포르투갈로부터 반환이 되었는데, 이렇게 반환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중국으로 돌아가기 싫었던 것인지, 50년간 자치정부를 가지는 것으로 협의를 합니다.그리고 중국에서도 이를 인정해 주어서, 2030년 정도까지는 두 곳 모두 독자적인 정부를 가지고 있는 형태로 중국이라는 나라 안에 있는 자치 정부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홍콩 중심 지역“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할 때,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할 때, 출국 & 입국심사를 받아야 한다.”그래서, 결정적으로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경우, 그리고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하는 경우 모두 출국 절차를 거치고 다시 입국절차를 거쳐야 합니다.그런데 이들은 중국이라는 거대 국가 안에 있는 작은 정부라서 그런 것인지, 두 곳 모두 여권에 입국 허가증 도장을 찍어주지는 않고 작은 종이를 끼워서 주는 형태로 입국 허가증을 발급하지요.△ 마카오 중심 지역“마카오의 화폐와 홍콩의 화폐”그래서 두 곳은 서로 각자 다른 화폐단위를 사용합니다. 홍콩의 경우에는 “HKD”라고 하는 “홍콩 달러”를 사용하는데, 마카오의 경우에는 “MOP”라고 표기되는 “파타카”를 사용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마카오에서 사용하는 파타카를 잘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홍콩 달러로 환전을 해서 가게 되지요.“마카오의 파타카와 홍콩 달러의 환율은?”마카오의 파타카와 홍콩 달러의 환율은 1 HKD : 1.03 MOP 정도의 비율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는 “홍콩 달러”의 가치가 미묘하게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특별히 환전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통 1:1 단위로 계산을 합니다. 그런데, 호텔 같은 곳에서는 MOP 가격과 HKD 가격을 다르게 책정해두는 경우가 있기도 했습니다.제가 숙박했던 “올레 런던 호텔”의 조식 비용이 그랬는데요. 조식을 MOP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40 MOP가 필요하고, HKD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38 HKD가 필요했습니다.그래서, 미묘하게 홍콩 달러가 조금 더 가치가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지요.△ 홍콩 달러“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홍콩에서는 마카오 파타카를 사용할 수 없다.”하지만, 여기에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점에서 홍콩 달러를 내면 결제할 수 있는데요.이 때는 1:1의 교환비로 쓰이게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홍콩에서는 마카오의 화폐인 파타카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그래서 혹시나 마카오를 거쳤다가 홍콩을 가는 경우라면, 마카오에서 마카오의 파타카를 모두 소진하고 가는 것이 필요하지요.△ 마카오 파타카“HZMB 버스 터미널에서 MOP로 거스름 돈을 준다.”제가 겪은 일이긴 한데,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넘어올 때는 강주아오대교(HZMB)를 이용해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HZMB 터미널에서는 티켓을 구입해야 하는데, 홍콩 달러를 받기는 하는데, 거스름돈은 MOP로 준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난감해하니, “신용카드”가 있는 경우에는,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이상 “MOP”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던지라, 카드로 결제를 하고 버스 티켓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평소에는 홍콩 달러로 결제하면, 홍콩 동전이나 지폐로 잘 거슬러 주었는데, 하필 마지막 날에 점심을 먹었던 곳에서는 홍콩 달러를 냈더니, 지폐는 홍콩 달러로 주었는데, 동전은 마카오의 파타카로 주었습니다.동전은 크게 비싼 금액이 아니라서, 기념 삼아 가지고 왔는데, 이 동전을 써먹을 데가 없으니 난감하긴 하더군요.아무튼, 여기까지, “마카오의 화폐”, 파타카(MOP)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나누어 보았습니다.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마카오의 파타카로 환전해주는 곳이 거의 없다고 하니, 마카오로 가는 경우 홍콩 달러를 준비해서 가거나, 우리나라의 5만 원짜리 지폐를 가지고 가서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20만 원치를 현금으로 가지고 가기도 했습니다.

서울 명동 “홍콩 달러 환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8일

서울 명동 “홍콩 달러 환전”서울 명동은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다 보니, 곳곳에서 외국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과 중국인 관광객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이 곳 명동이기도 하지요.아무래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곳이다 보니, 이 곳에서는 다양한 언어를 들어볼 수 있기도 합니다. 간판도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4개 국어로 쓰인 곳이 많이 있고, 거리에서 호객행위도 중국어나 일본어로 하는 것도 들어볼 수 있는 곳이지요.“서울 명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환전소”명동은 게다가 쇼핑의 명소이기도 하니, 곳곳에서 돈을 환전할 수 있는 환전소를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원화, 위안화, 엔화, 달러 등의 다양한 금액을 환전할 수 있는 작은 환전소들이 많이 몰려있는 곳이지요.저는 평소에는 해외여행을 나가면서, 인천공항에 있는 환전소에서 미리 은행을 통해서 환전해놓은 금액을 수령해서 나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여행 전에 휴일이 있어서 명동에 한 번 갔다가 환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명동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환전소 간판“명동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면 더 저렴할까?”아무래도 사람들이 이야기하기를 명동의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게 되면, 보다 더 좋은 환율에 거래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그래서 저도 이렇게 명동에 있는 환전소에서 환전을 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명동에 있는 사설 환전소에서 거래하는 것은 크게 이득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명동까지 가는 시간, 비용 등을 고려해 보았을 때, 명동 사설 환전소에서 얻는 이득이 크지 않았거든요.특히, 저는 이번에 홍콩 달러를 환전하려고 했는데, 막상 시세가 좋아서 환전을 하려고 방문했더니, 홍콩 달러가 없다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발품을 팔아서 얻은 이득은 5천 원이었는데, 명동까지 오는 시간과 비용을 고려해보면 오히려 마이너스였다고 할 수 있지요.△ 다양한 디자인이 있는 홍콩 달러“3,500 홍콩달러를 환전하는데 드는 비용”저는 이번에 3,500 홍콩 달러를 환전했습니다. 한화로 환전하면 약 50만 원 정도 되는 금액인데, 신한은행 쏠을 이용 해서 환전을 하면 50만 5천 원 정도가 필요한 금액이었습니다.사설 환전소에서는 1달러당 143원에 거래를 해서, 원래는 50만 원에 3496 달러 정도를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었는데, 그냥 퉁쳐서 50만 원에 3500달러를 받게 되었지요.그래서 대충 계산해보아도, 5천 원 정도 이득이긴 한데, 저는 파주에서 오다 보니, 파주에서 명동까지 오는 시간과 왕복 비용을 계산해보면, 이미 5천 원을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아마도 다음부터는 그냥 은행에서 거래하고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할 것 같습니다.그래도 이렇게 한 번 해보았으니, 좋은 경험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서울 명동”주소 : 서울 중구 명동

허츠,알라모,달러 렌터카 이용 후 모르는 금액이 카드결제되었다면? (유료도로 톨비, 범칙금 등)

허츠,알라모,달러 렌터카 이용 후 모르는 금액이 카드결제되었다면? (유료도로 톨비, 범칙금 등)

허츠, 알라모, 달러 렌터카 이용 후 모르는 비용이 카드결제되었다면? (유료도로 톨비, 범칙금 등)렌터카 이용 후 최종적으로 지불해야 할 비용은 반납시 받는 영수증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렌터카 이용 후에도 예상하지 않았던 금액이 카드로 청구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거의 90% 이상이 범칙금 또는 유료도로 톨비일 가능성이 높다. 예전에는 일일이 렌터카 회사에 연락을 해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야 했지만, 요즘에는 대부분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허츠, 알라모, 달러, 내셔널, 버짓, 에이비스 등 메이저 렌터카는 거의 다 된다고 봐도 되지만, 전산작업이 안된 일부 국가의 경우에는 여전히 확인이 불가능하거나 우편물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빠른 경우에는 이용 1-2주 내로 확인이 되기도 하지만, 미국/캐나다의 경우 1달 전후, 유럽은 길면 2-3달 후에 청구되는 케이스도 있으므로 혹시라도 여행 도중 위반을 했다고 생각하면 조용히 결과를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과거에는 결제자 이름에 알 수 없는 이름이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보통 톨(TOLL)이라는 내용이 함께 표기되어 오므로 거의 문제 없이 확인이 가능하다. 종종 유료도로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났는데, 톨비가 나와서 당황하는 케이스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범칙금의 경우에는 별다른 표기 없이 오거나 종종 렌터카 회사의 이름만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확인을 해 봐야 한다.이렇게 렌터카 회사를 통해 결제되는 경우 범칙금 또는 톨비에 처리 수수료가 추가로 붙어서금액이 높아진다. 하지만, 미납상태로 두면 범칙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수수료를 붙이되 마감 이내에 처리하기 때문에 너무 비싸다고 하기는 애매하다. 수수료도 과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낮아진 편이다. 물론, 경찰에게 즉시 단속되었을 경우에는 현장에서 벌금납부서를 받으므로, 근처의 지정된 장소(보통 우체국)에서 내거나 인터넷으로 내면 된다. 이건 국가 및 주별로 다르므로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직접 단속의 경우 인터넷 카드결제가 가능한 곳이라도 시스템에 등록되기까지는 보통 1-2주 정도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만약, 즉시 단속을 당했는데, 카드결제는 안내가 없는 곳(주로 지방 소도시)이라면, 우체국이나 머니오더 등으로 안내가 되어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가능하면 그 나라를 떠나기 전에 빨리 내고 영수증을 챙겨도는 것이 좋다. 돌아와서 내려면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렌탈카티켓닷컴(Rentalcarticket.com) / 허츠, 달러, 버짓, 에이비스 렌터카 등웹사이트: https://www.rentalcarticket.com/알려진 거의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의 범칙금이 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렌터카 회사(Rental Car / Leasing Company)와 로그인 유형(Renter / Agreement)를 선택하면 추가정보 입력 후 확인이 가능하다.신용카드는 디파짓에 사용했던걸로 입력하면 되는데, 계약번호(RA/RR)를 안다면 계약번호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간편하다. 계약번호는 인수할 때 받는 계약서 또는 최종 반납시에 받은 영수증에서 확인 가능하다.만약 이용 또는 위반 내역이 있을 경우, 위 사진과 같이 내역이 나오게 되며 아직 지불하지 않은 금액은 바로 지불할수도 있다. 보통 톨비의 경우 별도의 대기 없이 바로 청구되고(계약서상 동의), 범칙금은 별도의 청구 기간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각 청구내역의 청구 번호(Notice Number)를 클릭해보면 위와같이 해당 항목에 대해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톨의 경우 어디서 어떻게 이용했는지의 정보까지 나오며, 위반의 경우 위반사항에 대한 사진까지 나오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현장 즉시 단속이 아닌 사후에 청구되는 케이스는 카메라를 이용한 단속일 가능성이 높다.-------------HTALLC닷컴 / 알라모, 엔터프라이즈, 내셔널 렌터카웹사이트: https://www.htallc.com/en/tollpass/invoice/search?agency=Alamo알라모는 위 웹사이트로 접속하면 되고, 엔터프라이즈나 내셔널은 주소 끝의 이름만 바꿔주거나 아예 닷컴으로 들어가도 무방하다. 여기로 들어가서 성 그리고 유형(Renter / Agreement)을 선택해서 조회하면 된다. 알라모도 마찬가지로 렌터보다는 계약서 내용으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쉽다.내역이 있을 경우 이렇게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5월 초에 지나간 톨이 6월 22일이 되어서야 청구되었는데, 최종 청구까지 거의 1달 반이나 걸렸다.Statement ID#를 클릭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토론토에서 몬트리올까지 빌린 임차였고, 그 중 톨을 지났던 건 407번 익스프레스 톨이었다. 유료도로인 건 알고 있었지만, 차가 워낙 막히는 시간대라(1시간 가까이 단축) 유료라도 알고 이용했던 건이었다.

빅아일랜드 렌트카 / 힐로 공항 인수하기 - 허츠 렌터카 4WD

빅아일랜드 렌트카 / 힐로 공항 인수하기 - 허츠 렌터카 4WD

빅아일랜드 렌트카 / 힐로 공항 인수하기 - 허츠 렌터카 4WD빅아일랜드의 힐로 공항의 경우, 다른 공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규모 공항이다보니 셔틀버스를 타지 않고 바로 사무실로 걸어서 이동하는 방식이다. 짐을 찾고 나와서 셔틀버스 사인을 따라 가면 길을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가 나온다.렌터카를 찾기위해서 건너는 횡단보도.힐로공항의 렌터카 사무소 건물. 공항이 작다보니, 이렇게 모든 렌터카들이 이 건물 하나에 다 모여있다.렌터카 사무소도 이렇게 건물 내부가 아니라 오픈 형태로 되어있다. 힐로 공항에 도착하는 편수가 워낙 적기 때문에 이정도 규모로도 크게 문제 없이 돌아가는 듯 했다. 다만, 차량 수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들어오기로 한 차에 문제가 생기면 대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힐로 국제공항에서 가장 인기있는 차량은 4WD 차량인데, 마우나케아 정상(보험 불가)이나 비포장을 달릴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들을 많이 가기 때문이다.알라모 렌터카 사무소.달러 렌트카 사무소.허츠 렌터카 사무소. 힐로에서는 나 역시 4WD 차량이 필요해서 빌렸는데, 지프가 아닌 풀사이즈SUV(L4)차량을 빌렸다. 지프의 승차감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풀사이즈SUV 차량에서도 4WD 차량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었다. 물론, AWD를 받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골드회원으로 가입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도착 전에 이렇게 어떤 차량을 받을지 메일이 도착해 있었다. 차량을 인수러가기 전부터 어떤 차량인지 알 수 있는건 상당히 편리하다.힐로 공항이 얼마나 작은 공항인지 알 수 있는 또다른 증거. 그날 도착하는 사람들의 리스트가 모두 적혀있었다. 당연히 내 이름도 리스트에 있었다.그래서 바로 여권과 운전면허증, 신용카드를 보여주니 차 키를 바로 받을 수 있었다. 차량을 받는데까지 소요된 시간은 아마..2-3분? 대기줄도 없었기 때문에 정말 초고속으로 차를 받을 수 있었다. 렌터카 사무소 바로 뒤쪽이 주차장이기 때문에, 그렇게 멀리 걷지 않고 바로 차를 찾을 수 있다. 이 주차장 안에 모든 렌터카 회사의 섹션이 있는데, 안내 표지판을 따라 바로 허츠의 주차구역으로 이동했다.허츠의 주차 구역은 이렇게 쉽게 확인 가능하다.안내되어 있던 12번으로 가보니, 닛산 패스파인더가 기다리고 있었다. 후방카메라는 없는 차량이었지만, 뒤쪽의 선명한 4WD. 아무래도 기대했던대로였는데, 힐로 직원의 말에 따르면 풀사이즈SUV는 거의 4WD로 나간다고 했다. 100%는 아니고 한 70~80% 정도.심플한 닛산 패스파인더의 내부. 차량도 많이 달리지 않은 거의 새차 컨디션이었다.그리고, 4WD와 2WD를 제어할 수 있는 버튼과 휠. AWD와 달리 4WD는 이렇게 변경을 할 수 있는 휠이 존재한다. 사실, 마우나케아 정상에 갈 때 외에는 크게 중요하지 않기는 했지만 말이다. 어쨌든 4WD 차량이 필요하다면, 허츠의 풀사이즈SUV도 한번 고려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 하와이 렌터카 예약![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