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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달러 환전 하나은행 1터미널 환율 우대 신청 방법 공유

인천공항 달러 환전 하나은행 1터미널 환율 우대 신청 방법 공유

Der Sinn des Lebens|2023년 8월 14일

인천공항 달러 환전 하나은행 1터미널 환율 우대 받는 방법 공유 얼마전에 다녀왔던 괌 여행. 미국 달러를 사용하는 지역이라서 내 수중에 미화가 없었기에 인천공항 가서 환전을 하기로 했다. 원래는 그냥 막 바꾸고 그랬는데 내 주거래 은행이 하나은행이다보니까 이제는 앱을 이용해서 환율 우대를 받곤 한다. 오늘 그렇게 수수료 나름 저렴하게 바꾸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해본다. 일단 준비물이 필요한데 하나원큐 앱이 있어야함... 주거래로 쓰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깔려있을 듯 싶다. 1터미널에 도착을 하였다. 제주항공 타고 가는 괌 여행이기 때문에 2터미널 아님. 도착해서 바로 스마트폰 열어서 앱 실행하기. 미리 깔아야... 인천공.......

하와이, 미국 렌터카 예약 - 가격비교로 렌트카를 저렴하게!

하와이, 미국 렌터카 예약 - 가격 비교로 렌트카를 저렴하게! 보통 일반적으로 허츠를 비롯한 렌터카 회사의 선결제 요금을 추천하지만, 종종 가격비교를 통해 나오는 타 렌터카의 요금이 더 저렴한 경우도 꽤 있다. 그래서 이번에 드라이브트래블과 에이전트카스의 협력으로 새롭게 렌터카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결제는 해외에 있는 에이전트카스 본사에서 결제(해외결제)되지만, 그 외 변경, 취소, 컴플레인 접수 등은 드라이브트래블을 통해서 제공된다. 일반적인 요금들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꽤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하와이 및 미국 요금을 예약할 때에는 함께 가격비교를 하는 것을 권장한다. 드라이브트래블 x 에이전트카스 렌터카 가격비교 [바로가기] 또한, 드라이브트래블 허츠 선결제 요금도 위 드라이브트래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므로, 함께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 먼저 첫번째 예시로,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HNL)에서 3일간 렌터카를 예약하는 것으로 조회를 해 보았다. 참고로, 기본적으로 베이직 요금(자차+세금)으로 조회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스탠다드 요금(자차+대인대물+세금) 또는 프리미엄 요금(자차+대인대물+추가운전자1명+연료1탱크+세금)으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베이직 요금으로 예약하고 갈 경우, 현장에서 높은 확률로 대인대불 보험을 가입해야 하기 때문이다.(일부주에서는 가입 필수) 검색한 날짜의 결과 중 중형차(아반떼급)~풀사이즈(소나타급) 요금은 위와 같다. 달러, 쓰리픝, 식스트, 허츠, 에이비스, 알라모, 엔터프라이즈의 요금이 나오며, 1-2월은 상대적으로 꽤 저렴한 요금이 나온다. 참고로 하와이의 경우 렌터카 요금은 1~2월이 저렴하고, 7,8,12월 요금이 가장 비싸다. 여기서 아반떼급인 달러의 중형차를 선택했다. 그럼 위와같이 요금이 나온다. 최소한 스탠다드 플랜을 해야 하는데, 종종 포함내역이 더 많은 프리미엄 플랜이 더 저렴하게 나올때도 있다. 이럴 경우 연료(1탱크의 가치 약 $60~80)와 추가운전자(1일당 $13~15)가 포함이기 때문에, 무조건 프리미엄 플랜으로 예약하는 것이 낫다. 참고로, 스탠다드플랜보다 프리미엄플랜이 비싸다고 해도, 하루당 $10 전후의 차이면 그냥 프리미엄플랜으로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어쨌든 간에 연료는 쓰기 마련이니까. 다음은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1주일간 대여하는 것으로 검색을 해 보았다. 이날은 특이하게 세단들보다 소형SUV(스포티지급)의 차량이 가장 저렴하게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날짜에 따라서는 이렇게 세단보다 SUV가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자신에게 적합한 차량을 예약하면 된다. 물론, 도심위주의 여행에서 SUV는 트렁크 안이 보이기 때문에, 세단보다 선택을 하는 경우가 적기는 하다. 달러는 위에서 봤으므로, 이번에는 쓰리프티(사실 달러나 쓰리프티나 모두 허츠 그룹 소속이다.)의 요금을 보았다. 스탠다드 플랜 $276.11, 프리미엄 플랜 $316.11 이다. 약 $40 정도 차이가 나는데, 연료 1탱크의 가치가 이것보다 높으므로, 연료를 반 이상 쓴다면 프리미엄 플랜이 이득이다. 그리고, 추가운전자가 있다면 딱히 고민할 필요 없이 프리미엄 플랜을 고르면 된다. 에이전트카스 예약의 경우 결제 주체가 드라이브트래블이 아니라 에이전트카스(Agentcars)이므로, 한국이 아닌 현지에서 결제가 된다. 따라서, 표기되는 금액에 카드사에 따라 해외결제 수수료가 추가로 부과된다. 에이전트 카스에서 차량을 빌릴 때 필요한 필수 서류는 여권, 한국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운전자 본인 신용카드, 예약확정서(출력권장)이며, 체크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취소 및 변경은 드라이브트래블( [email protected] )을 통해서 가능하고, 규정은 아래와 같다. – 변경은 원하시는 날짜에 차량이 있어야만 가능하며, 2만원의 수수료 부과. 변경 시, 차액이 발생할 경우 10% 수수료를 제외하고 환불되며, 추가금이 있을 경우 추가 결제. – 취소는 48시간 전까지 가능하며, 총 금액의 10% + 2만원의 수수료 부과. 48시간 이내 취소 불가. *예외/ 식스트 72시간 이내 100 USD + 10% / 유럽카 72시간 내 취소 불가 – 노쇼 시 환불이 불가. – 필수서류 미구비 및 임차조건 미달로 인해 임차를 못했을 경우 환불 불가. 드라이브트래블 x 에이전트카스 렌터카 가격비교 [바로가기]

달러 환율 전망 13년만에 1340원 원달러 돌파함

달러 환율 전망 13년만에 1340원 원달러 돌파함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22일

달러 환율 전망 13년만에 1340원 원달러 돌파함 전문가들은 1,400원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고, 놀라운 속도로 환율이 오르고 있다. 게다가 코스피는 2,460원대로 추락. 코스닥도 800선이 붕괴 되었다. 말그대로 원달러 환율이 폭주 중에 있음. 8월 22일 기준으로 약 13년 4개월만에 1,330원을 돌파하여 개장한 뒤 1,340원선까지 넘어간 것이다. 이렇게 오른 것은 금융위기가 있었던 당시인 2009년 4월 29일(고가 기준으로 1,357.5원) 이후로 처음이라고 함. 십여년만이니까. 올해 초에 제2의 IMF가 온다 안온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리고 이제 시작이라고.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네이버에서도 달러 환율 입력.......

내국인 면세점 구매한도 폐지 5000 달러 사라짐!

내국인 면세점 구매한도 폐지 5000 달러 사라짐!

Der Sinn des Lebens|2022년 3월 1일

내국인 면세점 구매한도 폐지 5000 달러 사라짐! 다시 언제쯤 해외로 나가볼 수 있을런지. 내가 최근에 마지막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던 것이 2022년 1월 25일. 폴란드로 돌아가는 여자친구 바래다준다고 갔던 것이 마지막. 비행기를 내가 탄 건 아니어서 실질적으로 이용한 건 아니었다. 내가 국제선을 이용했던 것은 2020년. 와우.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나저나 최근에 면세점 구매한도 변경이 되었다고 해서 관련 소식을 블로그에 남겨본다. 근데 뭐 해외에 나갈 일이 있어야 면세점에 가서 쇼핑을 하든 뭘 하든 할 것인데. 이놈의 코로나가 사라지기는 커녕 오히려 국내에서 더 확산이 되고 있으니 답답할 뿐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