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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래스카 여행 페어뱅크스 알라모 렌트카 예약한 차가 없다?!

미국 알래스카 여행 페어뱅크스 알라모 렌트카 예약한 차가 없다?! 일정을 준비하면서 항공권을 예약하고 가장 먼저한게 차량을 알아본것인데 아무래도 교통편이 그렇게 좋은 도시가 아니였었고 거기에 겨울이고 숙소도 오로라를 잘 보기위해서 도심이 아닌 조금 외곽으로 알아볼 생각이였어서 차량이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공항에 있는 업체로해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가격을 비교해봤었는데 그중에서도 예전에 이용해 본적이 있었던 여기를 선택한것은 차량과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괜찮았기 때문이였는데 이게 발목을 잡을줄을 생각도 하지 못했었고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차로 문제가 된적이 없었는데 완전 뒷통수를 제대로 맞아서 일정을 다.......

하와이 렌트카 예약, 보험, 비용 - 허츠, 알라모 호놀룰루 공항 인수 반납 방법

하와이 렌트카 예약, 보험, 비용 - 허츠, 알라모 호놀룰루 공항 인수 반납 방법

하와이 렌트카 예약, 보험, 비용 허츠, 알라모 호놀룰루 공항 인수 반납 방법 하와이 렌트카는 예약 시기마다 비용이 다릅니다. 항공 요금처럼 당연히 비수기 시즌엔 저렴하고 성수기 시즌, 미국의 명절, 휴가시즌 등 미국 사람들이 하와이로 여행을 많이 오가는 시기도 렌트카, 호텔 등 빨리 마감되고 요금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하와이는 일년 내내 비수기가 별로 없는 곳이긴 합니다~ 성수기와 극성수기가 있는 여행지이고. 제가 하와이를 오간 15년간 하와이는 요즘 한가해. 라는 말으 별로 들어본 적이 없어요... 다만 요즘 같은때 미국 경제가 안좋고, 한국과 일본 환율이 높아져서 여행자가 다같이 좀 줄긴 했다고 하더라고요. 미국 여행.......

닌텐도 사운드 클록 알라모 알람시계 게임 BGM으로 아침을 시작!

닌텐도 사운드 클록 알라모 알람시계 게임 BGM으로 아침을 시작!

제로의 iT공작소|2025년 1월 22일|IT리뷰

닌텐도 사운드 클록 알라모 알람시계 게임 BGM으로 아침을 시작! 최근 닌텐도에서 빨리 좀 내라는 스위치2는 출시하지 않고 뜬금없는 사운드 클록 알라모라는 알람시계 1종을 선보였는데요. 12만 원이라는 비싸 보이는 가격은 둘째치고 국내 닌텐도 이카운트 온라인 계정 한정 추첨제로만 구할 수 있는 귀하신 몸이었습니다. 그러던 얼마 전 생각 이상으로 인기몰이를 한 건지 추첨제에서 상시 판매(1계정 1개 제한)로 풀어버리는 기염? 을 토했고 덕분에 결국 저도 한번 써 불 수 있었습니다. 그 가격의 가치가 있었을까요? 직접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NINTENDO SOUND CLOCK ALARMO 게임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디자인 구성은 별거 없습니다. .......

캐나다여행 #17 - 몬트리올 국제공항 - 렌트카 픽업하기 / 내셔널 렌터카

캐나다여행 #17 - 몬트리올 국제공항 - 렌트카 픽업하기 / 내셔널 렌터카

캐나다여행 #15 - 몬트리올 국제공항 - 렌트카 픽업하기 / 내셔널 렌터카   몬트리올 국제공항에 온 이유는 렌터카를 픽업하기 위함이었다. 알라모 렌터카나 내셔널 렌터카의 경우 몬트리올 공항과 토론토 공항의 경우 편도 렌탈시에 편도비가 면제되기 때문에, 공항으로 와서 빌려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다. 시내에서 빌려서 토론토로 가면 약 30만원 정도의 편도비가 발생하지만, 공항에서는 이 비용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몬트리올도 아주 큰 공항은 아니기 때문에, 터미널에서 바로 렌터카를 인수하는 곳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나가는 방향은 사진에서처럼 렌터카 대여(Car Rental)라고 쓰여있으므로 잘 따라가면 된다.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1882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alamo.co.kr 내셔널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nationalcar.kr   밖으로 나와서 길을 한번 건너 반대쪽 건물로 이동.   그럼 주차장으로 연결되는데 주차장 안쪽으로 따라가면 렌터카 사무소와 연결된다.   모든 렌터카 회사가 하나의 사무실에 통합으로 모여있으므로, 가리키는 방향만 잘 따라서 걸어가면 된다. 사징는 여러장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멀지 않다.   멀리 보이는 렌터카 통합 사무소.   렌터카 사무실 입구.   허츠 렌터카   에이비스 렌트카, 버짓 렌트카   엔터프라이즈, 내셔널, 알라모 렌터카   여기서 예약한 내역을 보여주고, 예약내역대로 차량을 받으면 된다. 상당히 집요하게 옵션 추가를 하라고 직원이 권유했으나, 실제로 필요한 면책금을 0으로 만드는 보험 외에는 들지 않았다. 필요 없다고 해도 너무 집요하게 옵션 관련 이야기를 하길래, 컴플레인을 해야겠으니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니 그 다음부터는 아무 말 없이 처리를 해줬다. -_-;   진짜 직원도 복불복. 저번에 왔을때에는 일사천리였는데.   계약서를 받아서 주차장으로 이동해서 내셔널 쪽으로 이동하면 지정된 번호에서 차량을 찾을 수 있다. 다만, 내 경우에는 원하는 사이즈의 차량이 아직 들어온게 하나도 없어서, 20분 정도 기다려야 했는데 대신 바로 앞까지 차를 가져다 줬다. 뭐, 이정도면 ㅎㅎ   그렇게 받은 차는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장거리를 달려야 하는데, 하이브리드를 받으면 주유비를 상당히 많이 아낄 수 있는 만큼 차를 보고 만세를 불렀다. 20분 넘게 기다린게 전혀 아깝지 않았다. 아마도 그 타이밍에 세단 차량이 도저히 안들어왔는데 마침 하이브리드가 들어와서 준 것 같았다. 이득!   하이브리드의 단점은 트렁크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것. 그런데 뭐, 캐리어가 2개밖에 없었으므로 작은 트렁크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름다운 하이브리드 마크. ㅎㅎ   번호판 위를 보니 후방카메라도 보인다.   몬트리올 국제공항의 렌터카 센터 주차장 한 컷.   차량은 12,356마일 정도 뛴 차량이었는데, 아주 많이 뛴 편은 아니어서 그런지 차는 잘 나갔다. 사실, 차 자체의 옵션이나 이런건 거의 기대하지 않아야 할 수준이었지만.   포드퓨전 하이브리드 2019.    이제 몬트리올 출발!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1882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alamo.co.kr 내셔널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nationalca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