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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휴가지원’ 복지서비스 개시
- 2월 25일부터 2026년 ‘건설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접수 시작 - 근로자 1인 당 40만 원(공제회 30만 원+정부 10만 원) 국내 여행 경비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건설근로자의 여가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25일부터 ‘건설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개시합니다. 한국관광공사의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 10만 원, 소속 기업 20만 원, 정부 10만 원을 각각 적립하는 방식이지만, 공제회는 소속 기업이 없는 건설근로자를 위해 본인 부담금 없이 공제회 30만 원, 정부에서 10만 원을 각각 적립하여 총 40만 원의 포인트를 국내 여행 경비로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은 공제회 총 적립 일수 252일 이상이고, 직전년.......
![[기고] 영혼을 갈아 넣지 않고 일과 삶의 균형 잡기](https://img.zoomtrend.com/2026/02/24/1771989890-20260225EC9DB4EC8898EC97B0EC97B0EAB5ACEC868CEC9EA5.jpg)
[기고] 영혼을 갈아 넣지 않고 일과 삶의 균형 잡기
『오늘의 업(業) 내일의 나』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픈 아이를 두고 출근하는지 모르겠어요.”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데 이러다 애착에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닐까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 공부에 신경을 많이 못 썼어요. 우리 아이만 뒤처지면 어떡하죠?” 현장에서 늘 듣는 워킹맘들의 고민이다. 이 말들 속에는 아이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는 미안함과 죄책감이 깊이 자리한다. 그래서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이유를 따지기보다 먼저 ‘내 탓’부터 하게 된다.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믿지만, 문득 ‘이게 맞는 건가’,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밀려올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내.......

고용노동부, 한국경총과도 부대표급 운영협의체 발족
- 한국노총·민주노총에 이어, 경영계와도 정례 소통 체계 완성 - 노동계·경영계와 균형감 있는 현장 소통을 통해 정책 완성도 높일 것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24일(화) 16: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동근 한국경총 부회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한 한국경총-고용노동부 부대표급 운영협의체(경정협의체)를 발족하였습니다. 경정협의체는 노동정책의 직접 이해관계자인 경영계와 주요 노동정책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의견 소통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노사 모두와 소통의 지평을 넓히는 차원에서 한국노총, 민주노총과 정례 실무협의체 및.......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 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일하는 부모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및 타운홀미팅’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24일(화) 서울고용노동청(1층 청년 ON라운지)에서 제3기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과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정책 수혜자인 일하는 부모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3기 현장 멘토단 출범과 함께, 일․가정 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된다, 일하는 부모가 직접 제안]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