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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4.30.(화)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내·외국인을 구분하지 않고 안전보건조치 등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경우 고용허가제 담당자와 산업안전감독관이 합동으로 산업안전과 주거시설 등을 연계하여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올해는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점검을 2,500개소로 대폭 확대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는 공정의 안전·보건조치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사업장 감독, 소방청(119 구급대) 및.......

'근로자의 날' 맞아 산업현장 유공자 191명 정부포상 수여
「2024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 개최하여 191명 시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30일(화) 오후 3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24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191명의 유공자에게 훈·포장 등 정부포상을 수여했습니다.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자리 창출, 노사 상생 문화 구축,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예방 등에 기여한 근로자와 노조 간부 등을 격려하고자 197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습니다. 올해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주)포스코 광양제철소 파트장 이선동씨가 수상했습니다. 이선동 파트장은 1989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입사한 후 35년간 연주.......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 0.3명대 최초 진입
- 2023년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 전년 대비 62명 감소 - 건설업·3대 다발 유형 사고·50인 미만 사업장 중심 감소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산재보상통계에 기반하여 2023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2023년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는 2022년(874명) 대비 62명 감소한 82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사망만인율도 전년 대비 0.04…p 감소한 0.39…으로, 2014년도 이후 0.4~0.5대에서 정체하던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356명(43.8%)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제조업 165명(20.3%), 서비스업 140명(17.2%), 운수·창고·통신업이 111명(13.7%)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

2024년 3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Ⅰ.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24.3월 말) * (총괄) ’24.3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934천명으로 전년동월(19,727천명)대비 207천명(+1.0%) 증가 * 주요 특성별 (종사상지위별)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대비 110천명(+0.7%)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는 76천명(+3.9%) 증가, 기타종사자는 21천명(+1.8%) 증가 (규모별) 상용 300인 미만은 16,592천명으로 174천명(+1.1%) 증가, 300인 이상은 3,342천명으로 33천명(+1.0%) 증가 (산업별) 증가한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00천명, +4.5%),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32천명, +2.5%),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15천명, +1.7%) 순 -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