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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 고용부 장관, ‘근로자의 날’ 맞아 봉제사업장을 방문, 일선 종사자 격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5월 1일(수) 「근로자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서 산업현장 일선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의 봉제 사업장을 방문하였다. 1970년대 산업화 시기 우리나라 수출을 견인하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한 봉제산업은 대부분 영세 소규모 사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서울 도심 곳곳 골목에 밀집되어 있다. 이날 이정식 장관은 서울 신당동에 있는 봉제 사업장 3곳을 방문하여 어려운 근로 환경 속에서도 자부심을 갖고 묵묵히 땀 흘리고 있는 봉제 종사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애로사.......

안전보건공단-한국경영총협회, '안전일터' 위해 협력
안전보건공단·경총,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은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 역량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4월 30일(화)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조속한 현장 안착을 위해 공단과 경총이 공동으로 기업들이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대·중·소기업 간 유기적 네트워크 운영 및 공동 협력과제 발굴, 사업장 안전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재정 서비스 제공(공단) 및 사업장 활용 지원(협회), 사업장 안전문.......

소규모사업장이 업종별 특성에 맞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규모사업장이 업종별 특성에 맞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5.2.(목) 서울경제, "우리도 처벌 대상?"…식당 사장도 스타트업 대표도 여전히 몰라 2. 설명 내용 정부는 '24.1.27.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중소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장이 스스로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컨설팅, 교육 등 필요한 정부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 중(1.29.~12월) 2~4월 집중추진기간 동안 중소사업장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인지하고 대진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점, 4대보험 고지서, OTT플.......

고용노동부와 우아한청년들 '배달안전365 캠페인' 맞손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배달안전365' 연중 캠페인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2일(목)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아한청년들과 함께 「배달안전365」 연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안전365」는 양 기관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배달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시기별 주제를 함께 결정하고, 홍보 플랫폼(SNS 등)을 공유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관련한 메시지를 시의적절하게 배달종사자, 음식점주, 고객 등에게 보다 많이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입니다. 첫 캠페인 주제는 ‘야간운행 안전수칙’입니다. 야간 운행 시 '안전장비 착용', '저속 운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