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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 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

“대·중소기업 근로자 노후 격차 줄인다“ 근로복지공단-군산시, 푸른씨앗 확대 협력

“대·중소기업 근로자 노후 격차 줄인다“ 근로복지공단-군산시, 푸른씨앗 확대 협력

- 군산시 예산 4,200만원 투입해 푸른씨앗 가입자에게 지원금 지급 - 중소기업 근로자 임금체불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박종길)은 17일 군산시청에서 군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가입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방정부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퇴직연금 가입을 추가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그동안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구조적 문제를 지역 단위 협력으로 개선하려는 최초의 시도라는 평가입니다. 협약에 따라 근로복지공단은 푸른씨앗 제도 운영과 퇴직급여 부담금 적.......

폴리텍대학, 주한몽골대사관과 몽골기술인재 양성 위해 ‘맞손’

폴리텍대학, 주한몽골대사관과 몽골기술인재 양성 위해 ‘맞손’

주한몽골대사관과 몽골 청년 기술인재 양성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17일 서울 용산구 주한몽골대사관에서 주한몽골대사관(대사 수헤 수흐볼드, 이하 ‘몽골대사관’)과 몽골 청년 기술인재 양성과 한국형 직업기술교육(K-TVET*)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K-TVET(Korea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한국형 직업기술교육 모델 이번 협약은 우수한 몽골 청년들에게 한국의 선진 직업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내 산업계에 필요한 검증된 기술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중소기업 ‘인공지능(AI) 전환’ 이제는 현장에서 배웁니다!

중소기업 ‘인공지능(AI) 전환’ 이제는 현장에서 배웁니다!

-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 운영기관 5개소 선정 - 기업별 맞춤형 인공지능(AI) 솔루션 적용 및 현장 실무 훈련 동시 지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이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에서 겪고 있는 ‘현장 적용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신규사업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을 위한 5개 운영기관을 선정했습니다. 공단은 외부 훈련기관의 정형화된 교육과 실제 업무 환경의 괴리감으로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기존 사업구조를 개선했습니다.교육 전문가가 아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인공지능(AI) 솔루션기업*’이 직접 중소기업을 찾아가는 방식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