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5 posts
셋째 마려운 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8월 20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 먹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을 먹기 시작한지 좀 됐더니, 이젠 아침 식사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제 생활 패턴에 아침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 먹고 바로 파이팅 넘치게 집안일을 시작합니다. 일단 빨래부터 합니다. 건조기 시트도 넣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건조기에 시트를 넣으니까 은은한 향이 나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봄보미 헤드셋, 핸드폰 충전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아내가 운동하러 갔을 때, 당황.......

평화로운 저녁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7월 11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있다가 리예가 일어나면 미뤄왔던 어항청소를 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리예! 일어났어?! 어항 청소할까?! 그랭!! 11살 초등학생이 일어나자마자 어항을 청소하자는 아빠의 말에 일언반구도 없이 바로 청소를 하겠다고 하는 착한 리예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크으!~~~ 진짜 넌 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는 돌을 씻고 저는 가장 어려운 여과기를 치웁니다. 그 사이에 거북이들은 임시 깡통에 넣어놨는데, 아.......

엄마 닮은 아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6월 3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홍천에서 여행을 마치고 올라왔어요. 장모님이 일요일까지 처남네에 계셨거든요. 모셔와야 해서요. 아무튼 어제는 그랬다고요. 바로 다음 날 갑니다. ㅎㅎㅎ 책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좀 보고 편집을 해야합니다. 편집자가 있는데, 싸게 진행하다보니 1차편집을 제가 해서 줘야하거든요. 오! 리예! 일어났어?! 사랑해!!! 이제 주부로 변할 시간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밥 해놓고!!! 쓰레기 버리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레기 버리고 와서 제 아침을 먹습.......

갬성있는 아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6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목말라... 목이 말라서 새벽 2시 28분에 깬 거 있죠?! ㅋㅋㅋㅋㅋ 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잠도 안 오길래, 그냥 바로 책상에 앉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블로그도 쓰고, 편집도 좀 했더니 아... 이제 졸린데... 4시반쯤 되니까 졸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굿모닝!!! 설거지들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 다 치워놓고 리예 아침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육식녀를 위한 베이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따란!!!!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