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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동대문점 봉기의 날
***스토리에 대한 평은 다음 포스팅으로 넘깁니다. 제 블로그의 공식적인 첫 포스팅인 마마마 극장판을 관람한지 1년 1개월이 지나고... 그 이후 짧은 영상으로만 알려지고 내용을 도저히 알 수 없던 '반역의 이야기'를 보기 위해 동대문을 향해 나섰습니다. 지인이신 '토깽이'님과 함께 즐거운 관람을 위해 1달 전에 치열한 예매전쟁을 끝내고 오늘에서야 즐거운 모험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어마어마한 남녀 덕후 여러분들로 가득찬 동대문 메가박스였습니다. 마법소녀들의 판 옆에는 휴대폰을 꺼낸 분들이 앉아 있었고 저와 토깽이님은 정신없이 표를 가지고 앉아있었죠. 말 그대로 '강제 정모'의 현장... 새로 얻은 스마트폰으로 찰칵! 저 멀리 거대한 큐베 마스크를 쓴 어떤 분이 인상깊어서

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맛도 있어야 사람 사는거죠. 가끔 예매권 이벤트도 되고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번에는 상품들 덕분에 대략 어떤 이벤트인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태그를 봐도 아실 거구요;;; 우선 50/50 팔찌입니다. 무슨 재단에서 기부금용으로 만들었다는 물건이더군요. 생긴건 나름 이쁩니다. 결국 돈 보냈죠;;; 노트입니다. 꽤 비싼 물건이더군요;;;; 후면입니다. 메모패드입니다. 솔직히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좀;;; 파일인데......좀 작더군요. 역시나 어디서 쓸 지는 좀 생각해 보는중입니다;;; 역시나 노트 입니다. 솔직히 딱히 어디다가 써야 할 지는;;; 파일과 책 씌우는 물건인데, 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