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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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10주차 필름 뽑기 결과....
어제 오후 3시 반에 화려한불곰님을 코믹프라자에서 만나뵈면서 지난주에 구매대행을 부탁드린 러브라이브 10주차 필름을 대행비 1만원 드리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밤늦게 집에 돌아와서 핀셋으로 조심스레 개봉해보았는데....오오... 운이 좋게도 제가 기대했던 호노카가 나왔군요. 어디의 장면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옆에 하나요가 있는걸 보니 아마도 뉴욕에 다녀온 직후에 집에서 회의 중일 때의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아래는 귀국 후 공항에서 뮤즈 팬 사인회가 열렸던 장면입니다. 히로인들의 정면 샷이 안 나왔으니 꽝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먼저 호노카의 얼굴이 크게 나온 필름을 하나 확보했으니 절반은 본전 뽑은 셈이네요. ㅎㅎ 하지만 대구는 이제 다음 주말부터 더이상 상영하지 않을 모양이니 필름은 더 이상

메가박스 동대문점 봉기의 날
***스토리에 대한 평은 다음 포스팅으로 넘깁니다. 제 블로그의 공식적인 첫 포스팅인 마마마 극장판을 관람한지 1년 1개월이 지나고... 그 이후 짧은 영상으로만 알려지고 내용을 도저히 알 수 없던 '반역의 이야기'를 보기 위해 동대문을 향해 나섰습니다. 지인이신 '토깽이'님과 함께 즐거운 관람을 위해 1달 전에 치열한 예매전쟁을 끝내고 오늘에서야 즐거운 모험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어마어마한 남녀 덕후 여러분들로 가득찬 동대문 메가박스였습니다. 마법소녀들의 판 옆에는 휴대폰을 꺼낸 분들이 앉아 있었고 저와 토깽이님은 정신없이 표를 가지고 앉아있었죠. 말 그대로 '강제 정모'의 현장... 새로 얻은 스마트폰으로 찰칵! 저 멀리 거대한 큐베 마스크를 쓴 어떤 분이 인상깊어서

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맛도 있어야 사람 사는거죠. 가끔 예매권 이벤트도 되고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번에는 상품들 덕분에 대략 어떤 이벤트인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태그를 봐도 아실 거구요;;; 우선 50/50 팔찌입니다. 무슨 재단에서 기부금용으로 만들었다는 물건이더군요. 생긴건 나름 이쁩니다. 결국 돈 보냈죠;;; 노트입니다. 꽤 비싼 물건이더군요;;;; 후면입니다. 메모패드입니다. 솔직히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좀;;; 파일인데......좀 작더군요. 역시나 어디서 쓸 지는 좀 생각해 보는중입니다;;; 역시나 노트 입니다. 솔직히 딱히 어디다가 써야 할 지는;;; 파일과 책 씌우는 물건인데, 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