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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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트립 아프리카 답사 단체사진

지오트립 아프리카 답사 단체사진

일상.. http://soslbee.net|2018년 1월 31일

중국,인도,극동에서부터 시작한 지오트립 해외답사가 뉴질랜드, 남미, 중미를 거쳐 아프리까까지....... 전 세계를 휘집고(?) 다니다가 일시정지 버튼을 누른지 어언 14년째ㅜ 소슬비의 재도전은 언제부터일까... 두둥~~ 아굴라스 곶에서의 마지막 단체사진!! 쌤들~~ 부러워요~~ ^^ 고생많으셨습니다!! 아굴라스 관련글 아굴라스 곶과 희망봉(남아프리카공화국)인도양과 대서양을 나누는 수로학적 지형학적 기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굴라스 곶 그런데 관광객은 케이프타운의 희망봉에 더 몰린다.. 역사적 의미 때문에... 하지만 그 곳이 아프리카의 최남단은 아니라는 사실... 케이프타운에서 유럽인들이 가장 먼저 세운 항구는 워터프론트. 뒤쪽으로 테이블 마운틴(1,086m)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멋진 풍경

[인도네팔안다만] 105일차, 쉽지 않은 귀국... 여행 종료 (完)

[인도네팔안다만] 105일차, 쉽지 않은 귀국... 여행 종료 (完)

어느덧 105일에 걸친 인도네팔여행이 끝났습니다.원래대로라면 '그리고 집에 가서 편히 쉬었습니다~'가 나오고 끝났어야 할 터인데,우째 귀국길 하나조차 만만하질 않네요ㅋㅋ 아니, 이번 여행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순간이 아마도 귀국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쿤밍에 내림 비행기에서 한 번도 깨지 않고 3시간쯤 자니, 어느덧 쿤밍 공항에 도착했습니다.밥도 안 주고, 간식도 안 줬나보네요ㅋㅋㅋㅋㅋ 참고로 제 귀국 일정은 조금 복잡합니다.델리-중국 쿤밍-중국 상해-인천 으로, 환승만 두 번 해야 해요. 참고로 델리-쿤밍은 국제선, 쿤밍-상해는 국내선, 상해-인천은 또 국제선입니다.그런데, 델리 공항에서 말하길 국제선과 국내선이 바뀔 때는 짐을 찾아서 다시 부쳐야 한다는군요-_-;;;으아

[인도네팔안다만] 104일차, 인도 마지막 날

[인도네팔안다만] 104일차, 인도 마지막 날

아침 신문 인도 여행 역사상 가장 좋은 호텔에서 묵은 날 아침...호텔 문을 나서니 무려 신문이 배달돼 있군요.텔레그래프 영자신문이었는데, 머리에 쥐가 나는 것 같아 패스. 참고로 자고 일어나 보니 방안에서 약간 쉰 듯한 냄새가 나더군요.호텔에 쉰냄새가 나다니 이게 어찌된 거지... 하고 그냥 넘겼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어제 여기 오면서 입고 왔던 옷에서 나는 구린내였습니다 ㅋㅋㅋㅋ어찌나 땀을 많이 흘리고, 더러운 기차 의자에서 굴러다녔는지... 옷 자체에서 썩은 내가 풀풀 나더군요.옷에서 이런 냄새가 날 수 있을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 아 참! 오늘은 인도여행 마지막 날입니다.오늘 밤 비행기를 타고 인도를 떠나죠ㅠㅠ길고 길었던 인도 여행의 종지부는 쇼핑과 먹방으로 보내기로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위험성

,|2018년 1월 7일

클라우드 서비스 AWS, 아마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애져, 드롭박스, 구글클라우드, 클라우드 오피스, 클라우드 캐드, 등등 현재 트렌드인 클라우드 서비스는 거의 무료이거나 생각보다 저렴한 비용인데 그 목적은 사용자 데이터의 수집에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데이터의 폭증은 두드러지는데 중국과 인도의 인구만 해도 30억이고 그들이 생산하는 데이터는 상상을 초월한다. 부의 원천은 아시아일수 있고 거대한 도시들과 중산층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데이터들을 알고리즘을 만들어 머신러닝 시스템에 집어넣으면 천문학적인 액수의 비지니스 모델들이 탄생하고 그것을 이끌고 있는 것은 실리콘밸리의 미국기업들이다. (그 BM이 무엇일지는 아직 잘 모른다.) 그떄문에 중국정부에서는 미국의 클라우드서비스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