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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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평 #86 진화인류학 강의(해냄) / 박한선 지음
진화인류학은 어렴풋하게만 들어봤지 직접 접하진 않은 분야다. 띠지의 "우리는 왜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진화인류학을 통해 알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흥미를 갖게 됐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정말 종잡을 수 없다는 것을 삶 속에서 확인하게 됐다. 그런 비정형의 삶이 이 학문을 통해 어느 정도 규정되어 질까라는 생각에 호기심을 갖고 읽게 됐다. 서울대학교 인기 교양 강의라는 것도 책에 관심을 가지는 데 한몫을 했다. 책은 '진화인류학의 숲에 들어서기 전에', '사피엔스가 걸어온 수백만 년의 시간', '걷고 말하고 생각하는 존재', '믿고 속이고 사.......

리예의 복습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9월 18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늦게까지 티비 보고 잤구낭?!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의 인기척에 깨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챙겨서 나가야지! 오늘 부천에서 스케줄이 있는데, 일찍 도착하면 오늘 치 고사성어를 하려고 책을 챙깁니다. 봄보미 핸드폰도 충전해두고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아내가 몰래 아내를 돌봐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상도 챙겨가야지!!! 오늘 방송이 두개입니다. 하나는 LH에 하는 유튜브영상 촬영이고, 하나는 OBS에서 생방송을 해야합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인류 오페라
SF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많이 들어왔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재개봉하여 드디어 봤습니다. 사실 오래된 영화라는 이야기만 들었던지라 70~80년대 작품인가 생각하며 봤을 때는 원조 국밥 같은 영화구나 싶었는데 인간이 달에 가기도 전인 68년도에 개봉했다니 대단하네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작품은 샤이닝만 봤지만 이 작품도 광기 어린 촬영이 대단합니다. 이제 와서 보기엔 어떻게 보면 다큐멘터리적인 느낌마저 드는 고전이지만 말 그대로 스페이스 오페라적인 음악과 함께 이제 와서 봤기에 친숙한 개념들로 독특한 컬트적 재미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SF 영화의 역사 교과서를 듣는 듯하기에 이제 와서 추천하기엔 애매하지만 계속 언급되는 게 궁금하다면 충분히 볼만한 작품이네요. 리마스터
게임 씨, 그래픽의 진화가 한계에 도달해버림ㅋㅋㅋ
1 이 이상 진화해도 감동하지 않겠지 2 한다고 3 아직 멀었음 vr이 그렇게 좋다던데... 6PS→PS2는 감동했지만 그 뒤로는 그다지9 2016년 쯔음부터 진보하지 않음10플스3부터 플스4에 넘어갔을 때는 전혀 감동하지 않음11PS1「쩔어! 거의 실사잖아!」 PS2「쩔어! 거의 실사잖아!」 PS3「쩔어! 거의 실사잖아!」 PS4「쩔어! 거의 실사잖아!」 PS5「쩔어! 거의 실사잖아!」 16>>11 ps2 당시부터 감동하지 않았다44>>11 그거 PS3부터니까47 >>11 실사는 ps3부터지31당시엔 FF10이어도 실사로 보였다고45VR을 처음 해봤을 때는 마리오64를 해봤을 때 정도로 감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