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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예의 복습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9월 18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늦게까지 티비 보고 잤구낭?!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의 인기척에 깨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챙겨서 나가야지! 오늘 부천에서 스케줄이 있는데, 일찍 도착하면 오늘 치 고사성어를 하려고 책을 챙깁니다. 봄보미 핸드폰도 충전해두고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아내가 몰래 아내를 돌봐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상도 챙겨가야지!!! 오늘 방송이 두개입니다. 하나는 LH에 하는 유튜브영상 촬영이고, 하나는 OBS에서 생방송을 해야합니.......

응고롱고로 분화구
2010년 7월 9일 < Ngorongoro Crater > 응고롱고로는 마사이어로 '거대한 분화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264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여의도 면적의 30배를 자랑한다. 실제로 보면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응고롱고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이곳에서 가이드가 수속을 밟는다. 얼마나 거대한가? 어떻게 이런 분화구가 형성이 되었는지 얼마나 많은 동물이 저 안에 있는지. 이곳에 동물이 많은 이유는 분화구 안에 있는 동물은 주변이 너무 높기 때문에 이탈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 개체수가 많다고?? 토실토실한 얼룩말. fundamilia 날씨가 흐려서 멀리까지 볼 수 없었다. 그래도 사파리를 즐기는 차량들은 많았다.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암사자.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2일차
2009년 7월 2일 <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Nchi ya wanyama Serengeti > 침낭을 덮고 잤는데도 밤에 얼마나 추웠는지 아프리카라고 다 더운건 아니구나. 뒤에 외국인들은 긴옷을 챙겨 왔는데 난 옷을 챙겨오지 못해 얇은 긴팔 위에 짧은 팔을 덧입었다. Chakula cha asubuhi 아침 식사 기름진 음식이다. 그냥 난 커피 한잔이면 세렝게티를 품을 수 있을거 같은데 그래도 돈을 냈으니 맛이라도 봐야지. 내 옆에 앉아 있는 운전사 겸 가이드. 아침 일찍부터 엄마 원숭이는 아가 원숭이를 엎고 어디로 가나 캠핑 사이트 주변에서 쉽게 구경할 수 있다. 드디어 시작이 되었다. 본격적인 사파리. 시작부터 코끼리와 가젤(?)과 얼룩말이 반겨 준다.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눈을 감고 자신이 아프리카 초원에 있다고 한 번 생각해보세요. by Han van Hoof Some rights reserved. 대략 1000마리쯤 되는 얼룩말이 아프리카의 초원을 가로지르며 자유로이 질주 중... 갈기가 무성한 목이 그들의 힘찬 움직임에 맞추어 일정하게 흔들리면서, 줄무늬가 있는 몸통이 율동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고... 메마른 땅을 박차는 얼룩말의 발굽 소리도 평원을 가로지르며... 그들 뒤에서 붉은 먼지가 구름처럼 피어오르는데,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그 먼지가 보입니다. 이 아프리카 야생 얼룩말들은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달립니다. 아프리카 얼룩말들은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