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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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65회::원하는 결말=강세리가 노숙자는 새우로, 황기찬은 위로 KILL, 수상쩍은 메모???

여왕의 집 65회::원하는 결말=강세리가 노숙자는 새우로, 황기찬은 위로 KILL, 수상쩍은 메모???

"여왕의 집 65회"에서도 '기억 상실 연기'를 하는 것 같은 강재인(함은정)은 과거에 당했던 일들을 그대로 강세리(이가령)에게 돌려주며 나를 즐겁게 해줬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65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은 식사를 준비하다가 아마 일부러 그릇을 깬 후 손을 다친 척했고, 덕분에 강세리(이가령)가 식사를 준비하게 됐다. 그런데 과거에 강재인이 당한 일이 강세리에게 벌어졌다. 강재인이 노숙자(이보희)도 있는데서, 노숙자(이보희)는 새우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며 음식에 새우를 넣지 말라고 했는데, 강세리가 만든 음식에 보란 듯이 새우가 들어가 노숙자가 난리 날 뻔했기 때문. 느낌에 강재인이 새우를 몰래 넣은 것.......

여왕의 집 64회::강규철 회장=비자금? 차명 계좌? 제니(JENNIE)? 창평동 458-8?

여왕의 집 64회::강규철 회장=비자금? 차명 계좌? 제니(JENNIE)? 창평동 458-8?

"여왕의 집 64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을 보러 '이제는 황기찬의 가족이 사는 집'에 간 최자영(이상숙)은 역시나 대형 실수를 하고 만다. 최자영은 거실에 가방을 놓고 노숙자(이보희)의 방에서, 노숙자(이보희)의 침대에서 잠을 잔 것 같은데, 이때 황기찬(박윤재)이 최자영(이상숙)의 가방 속 큰 다이어리를 본다. 다이어리의 크기가 너무 커서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황기찬(박윤재)은 이 다이어리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는 이유로 다이어리를 훔쳤는데, 알고 보니 이 다이어리는 강규철 회장(남경읍)의 수첩. 짜증 나는 건, 최자영은 이 수첩이 사라진 걸 모르는 것 같다는 것. 강재인(함은정)을 난처하게 만.......

여왕의 집 63회::강세리=황기찬 담당 일진, 최자영=강재인 담당 일진, 노숙자=유튜브 때문에 폭망?

여왕의 집 63회::강세리=황기찬 담당 일진, 최자영=강재인 담당 일진, 노숙자=유튜브 때문에 폭망?

60회가 넘었는데, 빌런들을 상대로 화끈하게 복수를 해야 하는 여주인공 강재인(함은정)이 기억 상실에 걸려, 그녀의 인생을 망친 빌런들과 함께 사는 이야기가 시작돼서 김민주 작가님에게 배신감도 느꼈던 '드라마 여왕의 집'. 물론 강재인(함은정)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일부러 기억 상실인 척하는 연기를 할 가능성도 없지 않았는데, 63회를 보니까 강재인은 기억 상실 연기를 하는 것 같다. 빌런들과 함께 살면서 황기찬(박윤재)을 불편하게 하는 건 기본에, 반말을 하는 걸로 노숙자(이보희)를, 안방 인테리어가 촌스럽다고 하면서 강세리(이가령)를 열받게 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황기찬(박윤재)과 강재인이 한 침대에서 같이.......

여왕의 집 61회::강미란 쌤통=임신 X+폐경+갱년기, 정오성=배신의 길, 강재인=기억 상실(인척 연기???)

여왕의 집 61회::강미란 쌤통=임신 X+폐경+갱년기, 정오성=배신의 길, 강재인=기억 상실(인척 연기???)

"여왕의 집 61회"에서 강미란(강경헌)은 쌤통이었다. 나는 강미란(강경헌)이 정오성(김현균)에게 임신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임신 테스트기라도 미리 해본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다. 그냥 생리가 늦어지고, 소화도 잘 안돼서, 강미란은 냅다 임신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그리고 병원에 가보니 완경=폐경 직전 증상에 + 갱년기 증상도 겹쳤다는 강미란이다. 제대로 김칫국 마신 강미란이다. 심지어 병원에 함께 간 정오성(김현균)은 아이가 생긴다는 생각에 정말 들떠있었는데, 이런 정오성에게 임신이 아닌 폐경+갱년기 이야기를 직접 듣게 해서 강미란은 여자로서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았을 것 같아서 더 쌤통이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