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65회::원하는 결말=강세리가 노숙자는 새우로, 황기찬은 위로 KILL, 수상쩍은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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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65회::원하는 결말=강세리가 노숙자는 새우로, 황기찬은 위로 KILL, 수상쩍은 메모???

여왕의 집 65회::원하는 결말=강세리가 노숙자는 새우로, 황기찬은 위로 KILL, 수상쩍은 메모???

"여왕의 집 65회"에서도 '기억 상실 연기'를 하는 것 같은 강재인(함은정)은 과거에 당했던 일들을 그대로 강세리(이가령)에게 돌려주며 나를 즐겁게 해줬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65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은 식사를 준비하다가 아마 일부러 그릇을 깬 후 손을 다친 척했고, 덕분에 강세리(이가령)가 식사를 준비하게 됐다. 그런데 과거에 강재인이 당한 일이 강세리에게 벌어졌다. 강재인이 노숙자(이보희)도 있는데서, 노숙자(이보희)는 새우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며 음식에 새우를 넣지 말라고 했는데, 강세리가 만든 음식에 보란 듯이 새우가 들어가 노숙자가 난리 날 뻔했기 때문. 느낌에 강재인이 새우를 몰래 넣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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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동료들에게 던전 오지에서 살해당할 뻔했지만 기프트 무한 뽑기로 레벨 9999의 동료들을 손에 넣어 전 파티 멤버와 세계에 복수&참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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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6년 3월 27일|만화/애니

엄청나게 긴 제목을 가진 작품으로 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일본쪽에서는 평가가 안좋은데, 이상하게 라프텔에서는 분기 인기작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네요. 1화는 배신당하는 내용으로 처절하고 어두운 느낌을 잘 살리며, 무한 뽑기의 능력도 잘 살렸습니다. 이후 전개를 기대하게 되는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습니다. 다만 2화 시작시 갑자기 3년이 지나고 무한 뽑기로 뽑은 메이드 미소녀 군단이 모두 주인공을 흠모하고 떠받드는 모습이 저의 항마력으로도 참 버티기 힘들더군요. 시대 착오적인 설정이라서 별로였어요. 복수가 시작되면서 다시 볼만해지긴 했는데, 첫번째 복수까지는 시원시원한 맛이 있었지만... 두번째 부터는 쉽게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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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7회"는 그동안 한설아(박민영)를 줄기차게 의심만 했던 공주영(공성하)이 한설아(박민영)에 대한 의심을 풀어서 속 시원했다. 여기에 진범은 백준범(김정현)으로 확정된 것 같다. 한설아의 사망한 전남친=이수호(김동준)와 백준범(김정현)은 굉장히 친했던 것 같다. 그리고 백준범은 이수호(김동준)가 죽었던 시리아에서도 함께 했는데, 당시 백준범+이수호와 함께 있었던 구호팀장 이광진에 따르면 이수호는 한설아와 결별하고 실의에 빠져 공습경보가 울렸는데도 안 피하고 있다고 죽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광진이 이수호의 죽음을 두고 한설아를 탓하는 건 억지는 아닌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남자 복이 지지리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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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정의가 될 수 있을까? 노원역 소극장 더숲아트시네마 몬테크리스토 백작 글 : 빈 들녘 사진 : 네이버 영화 포토 & 빈 들녘 3시간의 결코 짧지 않은 러닝타임이었지만 저를 영화 속으로 푹 빠져들게 만듭니다.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일과 후 밤이 찾아오면 잔잔한 영화 한 편 보는 것이 습관화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보는 영화는 일반 극장에서 개봉된 영화보다는 예술영화나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소극장을 이용하든지 아니면 티빙을 통해서 즐기곤 합니다. 지난 일요일 노원역에서 일 때문에 오후에 약속이 있었습니다. 노원역에 제가 즐겨 찾는 소극장이 있어 이왕이면 약속 시간보다 아침 일찍 가서 영화 한 편 보는 게 좋겠다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