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65회::원하는 결말=강세리가 노숙자는 새우로, 황기찬은 위로 KILL, 수상쩍은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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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65회::원하는 결말=강세리가 노숙자는 새우로, 황기찬은 위로 KILL, 수상쩍은 메모???
"여왕의 집 65회"에서도 '기억 상실 연기'를 하는 것 같은 강재인(함은정)은 과거에 당했던 일들을 그대로 강세리(이가령)에게 돌려주며 나를 즐겁게 해줬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65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은 식사를 준비하다가 아마 일부러 그릇을 깬 후 손을 다친 척했고, 덕분에 강세리(이가령)가 식사를 준비하게 됐다. 그런데 과거에 강재인이 당한 일이 강세리에게 벌어졌다. 강재인이 노숙자(이보희)도 있는데서, 노숙자(이보희)는 새우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며 음식에 새우를 넣지 말라고 했는데, 강세리가 만든 음식에 보란 듯이 새우가 들어가 노숙자가 난리 날 뻔했기 때문. 느낌에 강재인이 새우를 몰래 넣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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