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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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82회::황기찬+황나라=화이팅!!!
"여왕의 집 82회"에서는 회사에서 위기에 몰린 황기찬(박윤재)이 강승우(김현욱)를 "김도희 뺑소니 사고범"으로 몰아가 위기를 타개하는 재수 없는 짓을 했다. 그리고 황기찬(박윤재)의 만행 때문에 정오성(김헌균)은 욱해서 강승우(김현욱)가 정오성의 아들이라는 걸 김도윤(서준영)과 강재인(함은정)에게 알려 버렸다. 그래서 강승우는 친아버지가 정오성(김헌균)이라는 걸 언제 어떻게 알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그런데... - 현재 강승우와 정오성의 관계가 정말 좋은 데다가, - 정오성도 강승우의 정체를 최근에 알게 됐다는 걸 강승우가 알게 되면, ▷▷▷ 강승우는 별 고민 없이 정오성을 아버지로 받아들일.......

여왕의 집 72회::강세리=쌤통, 노숙자의 무당+강재인=?, 얼굴 숨긴 천재 디자이너?
"여왕의 집 72회"에서 다른 사람도 아닌 황기찬(박윤재) 때문에 정신병원에 갇혀 탈출도 두 번이나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한 강세리(이가령)는 쌤통이었다. 그런데 강재인(함은정)을 빼고 봐도 강세리(이가령)는 당할만하다. 그동안 황기찬(박윤재)을 곤란 혹은 난처하게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 당장 강재인(함은정)이 기억을 되찾을 때까지만 황지호(권율)를 데리고 다른 곳에서 거주해달라는 황기찬의 부탁도 보란 듯이 거절하고, 황기찬과 바람 나서 결혼까지 했다는 말까지 강재인에게 해버린 강세리다. 한편 황기만(강성민)은 갑자기 깨어나서 강세리의 살인 미수와 황지호(권율)가 황기찬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걸 황.......

여왕의 집 71회::황기만 생존, 강세리=정신병원 감금
"여왕의 집 70회"에서 죽은 줄 알았던 황기만(강성민)은 다행히 죽지 않고 의식을 잃는 수준의 부상을 당했다. 또한 71회에 나온 거 보면 황기만(강성민)의 상태는 빨리 호전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강세리(이가령)가 황기만을 또 죽이려고 할 것 같다. 이유는 황기만이 깨어나면, 황지호(권율)의 출생의 비밀 & 강세리(이가령)가 자기를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다 알릴게 분명하기 때문. 하지만 강재인(함은정)이 강세리를 처리해 주며 얼결에 황기만의 목숨을 연장시켜준다. 강재인(함은정)은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의 결혼 사진'을 자기 방에 뿌린 후 다른 누군가가 이런 짓을 했다며 큰 충격을 받은.......

여왕의 집 70회::강세리=황기만 살해, 최자영이나 죽이지...
"여왕의 집 70회"에서 황기만(강성민)은 황지호(권율)와 황기찬(박윤재)의 유전자 검사를 재빨리 한다. 결과는 역시나 두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이 아니었다. 그리고 황기만(강성민)은 특유의 깐족거림을 앞세워 강세리(이가령)를 협박하며 10억을 요구한다. 그런데 강세리(이가령)에게도 10억은 바로 줄 수 있는 그런 돈이 아니다. 하지만 황기만은 계속 강세리를 독촉하다가, 공원 계단에서 뚜껑 열린 강세리가 확 밀어 버려 죽은 것처럼 나온다. 설마 살아 있지는 않겠지??? 강세리가 황기만을 가만 두지 않을 것 같긴 했는데, 강세리가 너무 빨리 황기만을 처리해서 아쉬워 죽겠다. 황기만이 한 일주일 정도 강세리를 독촉하고 조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