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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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질러버리고 말았다 드래곤즈 크라운
사실 이번 달 지나서 천천히 사려고 했는데 어차피 지금 사나 다음 달에 사나 거기서 거기기도 하고 플레이 영상을 보고 있으니 더 이상 참을 수도 없어졌고. 게다가 오늘은 지르기 좋으라고 월급까지 들어왔고 이렇게 밑밥을 깔아주는데 사지 않을 수 없고 디스크 판 없어서 가볍다길래 걍 다운로드 판 사버렸고 그렇게 난 사버리고 말았고 개인적으로 듣기에 나레이터 목소리가 좀 거시기 해서 이마이 아사미 씨 보이스 팩 DLC도 겸사겸사 사버렸고 그래서 대략 66000원 써버렸고 아직 GTA 5 스토리도 다 못 깼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당장 못하는지라 미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여하튼 사버린 이상 어쩔 수 있겠습니까 그냥 즐겨야지 당분간은 솔로 플레이 할 테지만 앞으로

패파 어드벤쳐 패스: Skull n Shackles 감상
3번째로 모으고 있는 어드벤쳐 패스는 해적물, S&S 입니다. 당연히 전개 내용에 대한 서머리가 포함되어 있으니 행여 혹시나 플레이 중이신 분은 읽기전에 주의를. 뭐, 파이조의 어드벤쳐 패스야 돈 값 하기로 유명하기에 퀄리티에 대한 썰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듯 하네요. 훌륭합니다. 아, 물론 직접 어드벤쳐 패스를 돌려보는 입장에선 완벽하다! 이런 수준은 아니고, 그냥 별 다섯 개 중 별 4개 딱 찍는 퀄리티를 모든 어드벤쳐 패스가 유지하고 있다는 평입니다만. (사실 소드월드2.0의 시나리오 북을 생각하면, 이쪽은 별 다섯 개중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