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Posts
114 posts
삿포로 게스트하우스 - 이글루
2. IGLOO Dorm&Breakfast 올해 8월에 오픈한 게스트하우스 이자 social hostel 365의 2호점. 나홀로 여행하는 여성들에게 추천! 내관이 매우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이글루도 타임피스처럼 조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타임피스 조식이랑 다른점은 매일매일 메뉴가 다르다. 전형적인 일본식 느낌! 2명의 여자 staff( 매니져인 아스카, staff인 치나미) 도 매우 친절하고 분위기도 정말 좋다. 내가 가장 좋아한 장소는 라운지에 있는 테이블! 여기서 아침도 먹고 저녁에 다른 게스트들이랑 얘기도하고~ 그리고 마약 같은 소파랑 쿠션!!! 한번 앉으면 너무 푹신해서 일어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숨겨진 vip석! ㅋㅋ 내가 좋아한 라운지의 테이블. 배경이 티파니블루

삿포로 게스트하우스 - 타임피스 아파트먼트
지난번 삿포로 여행할 때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기록. 1. time peace apartment (타임 피스 아파트먼트) 이미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타임피스!베드가 14개인 작은 게스트하우스. air b&b+아날로그 느낌! 맛있는 조식과 매우 친절한 staff! 그리고 훌륭한 위치. 1) 제일 먼저 조식 이야기~ 삿포로에 많은 게스트하우스가 있는데 옆 집 이글루와 함께 유일하게 조식이 무료인 곳.조식은 staff가 직접 만든 빵과 커피 한 잔. 빵은 북해도산 잡곡을 섞어만든 식사빵 느낌! 일반 식빵이랑 똑같네~ 라고 생각할 수도있지만 식빵먹다가 타임피스빵 먹으면확실히 맛이 다르다! 진짜 담백하고 맛있음!! 난 맛있어서 머무르는동안 매일 2개씩 먹었다. 그리고 커피! (조식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표선->함덕서우봉해변
3일차 아침 , 표선해비치해변 엘마레 게스트하우스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나 혼자 묵었나보다. 조식도 나 혼자 먹었으닠ㅋㅋㅋㅋㅋ....원두커피, (직접 만드신듯한?) 귤 ? 오렌지 ? 에이드 던킨도너츠 2갴ㅋㅋㅋㅋㅋㅋㅋㅋ 던킨도너츠는... 냉동되어있던걸 전자렌지에 돌려주셨는데질기고 기름져서 다 먹지 못하였다. ㅎ.ㅎ;; 준비 다 하고 섭지코지 쪽으로 달리기. 섭지코지는 예전에 올라가보기도 했고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그냥 바다만 보고 후다닥 나왔다. 섭지코지도 역시 스쿠터 주차비는 받지 않습니다. 행벅 ㅋ 섭지코지 - 비자림 은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길래 비자림 주위 집밥느낌으로 나름 유명한 '재연식당'으로 갔다. 만

나의 경주남산답사기 - 경주여행의 시작과 칠불암 가는 길
이전에 몇 차례에 걸쳐 경주 남산을 답사한 적 있었다. 첫번째는 가장 일반적이라 할 수 있는 서남산 용장에서 삼릉 코스, 두번째는 동남산 코스 일부,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칠불암을 답사하러 또다시 경주로 떠난 것이었다. 이때까지 경주 여행에서 언급을 생략했었는데, 경주에서 자주 묵는 '호모노마드 게스트하우스'다(사진은 작년거). 경주의 게스트하우스가 대부분 경주역 근처에 모여 있는데, 이곳은 황남동에 위치해 있다. 굳이 말하자면 버스터미널권이지만 약 10~15분 걸어가야 한다. 편의점이나 관광지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버스터미널쪽에 있어 입지적으로 그리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처음 선택했던 이유는 '싱글룸이 있어서'였다. 싱글룸이 25,000원에다 싱글룸이 만실이면 더블룸 싱글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