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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극장판 5주차 특전 사태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걸즈 앤 판처 극장판 5주차 특전 사태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며칠 전, 걸판 극장판 트윗에 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고별전 5주차 극장판 특전... 심지어 고별전이기 때문에 조조 8시~9시 사이의 타임에 하루 한번만 상영. 패드 + 엽서 + 필름 + 클리어 파일 + 포스터 묶음으로 1000명 한정 특전으로 여의도 4DX 한 관이 120석 이니까 최소 7번, 1주일 안에 예매만 하게되면 못 받았던 특전들을 세트로 한번에 다 받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킬 줄은 누가 알았을까... 그리고 5주차 첫 예약페이지가 열리는 그날.... 단 1~2분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되는 미친 사태가 벌어집니다.... 이보게들... 평일 오전이라구요...; ㄷㄷㄷ 그런데 이게 웃긴게 페이지가 열리는 시간은 랜덤. 오전중에 열린 날도

걸즈 앤 판처 극장판[ガールズ&パンツァー 劇場版, 2015]

걸즈 앤 판처 극장판[ガールズ&パンツァー 劇場版, 2015]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9월 6일

12년 4분기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한 걸즈 안 판처의 시작은 매니아층의 두터운 지지를 쌓아가는 지금의 시점에 비하면 제법 시큰둥했던 반응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동떨어진 전차도 설정과 소녀 캐릭터들이 한가득한 모습은 아무리 관심분야를 끌어모은다해도 소재의 상성에서 초반의 인상은 어러모로 우려가 있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캐릭터들이 전차전이라는 요소를 충실하게 조명하면서 인기를 확보합니다 이후 근 4년여뒤의 공백기간동안 등장한 극장판은 폐교를 저지한다는 목적도 달성했고 기분좋은 마무리도 선보인 TVA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 시리즈의 장단점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스크를 타파하기 위해 영화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4DX라는 수단이 더욱 돋보였죠 먼저 위에서도

걸즈 & 판처 극장판 특집 2편 - 이야기

걸즈 & 판처 극장판 특집 2편 - 이야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9월 6일

이번 주에는 한 주 동안 총 4회(월, 수, 금, 일 스케줄)에 걸쳐 걸즈 & 판처 극장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 1편은 이 작품의 사운드 메이킹에 대한 관계자 언급 및 몇몇 실례를 통한 제작자/ 청취자 간의 소통을 논하고 (링크) - 2편은 이 애니의 스토리에 대한 관계자 언급 및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시각에서의 비평을 다루며 < (이번 편은 여기) - 3편은 걸즈 & 판처 극장판(이하 걸장판) BD 한정판에 동봉된 스페셜 디스크 감상을 언급하고 - 4편은 걸장판 BD 본편 디스크에 대한 리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포스트의 실제 게시일은 개인사정에 따라 공시일에서 하루나 이틀 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1. 서문 이 포스트는 어디까지나 이 애니메이션을 이미 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감상

Lazy Blog. |2016년 9월 2일

TVA를 보고 오면 즐거운 오마쥬와 알면 아재같아지는 오마쥬가 쏟아지는 극장판. 다른 분들의 감상이 그러하듯 재밌게 풀어쓴 필력이 없으니 쓰지 않겠습니다. 1941 꼭 봅시다. 괴작이지만.오마쥬와 작품에 대한 평가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보기 전부터 꽤나 알고 있었는데도 즐겁더군요.4DX가 없거나 사운드 시설 없이 그냥 BD를 TV로 봤으면 그닥 재밌는걸 몰랐었을 수 있겠다 싶기도. 개인적으로 신경쓰이는건 번역. 판처 포가 안치오전에서는 '전차 전진' 극장판 들어가면 '판처포!', 잘 쓰지도 않는 일착이라는 단어, 칸텔레로 사람을 홀리는 마성의 게이팀, 동지 동무 동료가 있는데 굳이 '우리'라고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카츄샤, 캐릭터들 특징인 말투를 그냥 평범하게 번역한거, 한번씩 생각하는데 그냥 덕후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