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판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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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극장판 - 오늘부터 필름이 특전입니다

걸판 극장판 - 오늘부터 필름이 특전입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5년 12월 12일

에, 오늘 12월 12일 토요일부터 4주차 상영에 돌입하는 걸판 극장판. 4주차 특전은 드디어 기다리던 필름 아니겠습니까. ......여기 깡촌에도 곳곳에서 서식...이 아니라 거주하고 있던 씹뜨억 (저 포함) 들이 평소에는 썩 붐비지도 않는 영화관에 모여서 북적거리고 있었습니다 (히이이익 !) 아, 얼마 전에 갔을 때는 없었던 게 들어왔네요. 바로 이겁니다. 어우 예에에에에에에엨 !!!! 2주차 상영 때만 하더라도 개봉 직후에 품절되는 바람에 구하기 어렵다는 얘기가 있었던 팜플렛입니다만, 오늘은 떡~ 하니 카운터에 견본이 전시되어있길래 '혹시나 ?' 하는 마음에 들러봤더니 "역시나 !" 였습니다 :) 빼꼼히 목을 내밀어서 살펴보니까 산더미처럼 쌓아뒀더군요.

GIRLS und PANZER 극장판.

GIRLS und PANZER 극장판.

도쿄행 마지막 날에 발트9에서 관람했습니다. 이곳은 마치 서브컬쳐 관련 극장영상의 성지가 된 느낌이기도 한데 암튼.. 두시간의 런닝 타임동안 꽤나 밀도 있게 내용을 집어 넣었습니다. 다만 드라마적인면이나 새로운 캐릭터 묘사면에선 좀 어물쩡 넘어가긴 했네요 상대팀의 주장 아이리에 대한 묘사는 좀 대충. 다만 니시즈미 자매에 대한 조명은 상당히 부각 됐고, 기존 캐릭터들도 소흘히 하는 캐릭터가 적습니다.. 오아라이 팀이외에도 프라우다, 글로리아나, 선더스, 쿠로모리미네 어느쪽도 상당한 비중을 보여줍니다. 심지어 안지오와 치하단 마저(....) 더불어 이번에 사실상 정식으로 출연한 케이소쿠 고교는 제작협력에 주일 핀란드 대사관이 있어서 그런지 수오미 무쌍 수준의 정신나간 존재감을

걸즈 앤 판저 극장판

걸즈 앤 판저 극장판

특전이고 물판이고 거의 남아있는 게 없고, 입장할 때 받은 월탱 전용 코드. 분명히 저도 이 작품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군대 있을 때도 소문을 들었고, 제대한 다음에도 이래저래 푹~ 빠진 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보려고 했는데... 1화를 한 번 보고, 탱크에 알록달록 도장한 걸 보고 바로 껐습니다. 아니, 미친 거 아닌가...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다소 정신줄을 놓는 편이 건강에 좋습니다만, 이X들아 !!! "나 쏴주세요~" 하는 거 아닌가 그러나 그게 어리석은 판단이었음을 거의 2,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늦었습니다만, TVA도 재밌게 봤겠다, 영화도 볼까 ! 해서 드디어 봤습니다. 두

(아마도) 최속 걸즈 운트 판처 극장판 감상!!!!

(아마도) 최속 걸즈 운트 판처 극장판 감상!!!!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5년 11월 22일

오늘은 그동안 기다려왔던 걸판 극장판이 개봉하는 날이었습니다! 올해 프리큐어 극장판이 10월 30일 개봉했는데, 하필 걸판 극장판이 3주 차이로 개봉 한다기에 바로 보고 싶었던 마음을 억눌러가며 참고 참다가 오늘 기어이 보러 왔습니다. 제가 네타당하는걸 싫어하기에 원랜 미디어가 발매될때까지 감상을 미뤄놓으려고 했었는데, 실제로 보고나니 아무래도 그럴수가없네요. 말 안하면 속이 터져 죽을것 같습니다. 당장 떠들어야 겠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지만 저도 양심은 있으니 네타는 정말 하나도 포함 안한 순수한 '감상문'만 쓸생각이니 스포일러 염려없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지론이지만, 기본적으로 제작진 입장에서 처음 새로운 작품을 기획 하는 동기는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