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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영어로 everyday life! 나의 지난 일주일

소소한 일상 영어로 everyday life! 나의 지난 일주일

소소한 일상 영어로 everyday life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는 요즘 일상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생각해 봤더니 좋은 지인들과 맛있는 것을 먹고 수다를 떨거나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 보내는 일이 많은 것 같다 한동안 혼자 일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기도 했는데 역시 인생은 혼자 외롭게 있는 것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좋은 것을 나누는 게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다 최근에는 삼촌, 숙모, 엄마, 나 이렇게 넷이 모여 밥을 먹고 바다도 보고 드라이브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는데 제주도 월정리 바다에는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건지 다들 비 정도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물놀이를.......

[한글자막][칸코레] Everyday [콩고]

[한글자막][칸코레] Everyday [콩고]

니코니코동화에 2013년 11월 25일자로 올라온 【艦これ】Everyday【金剛】의 한글자막 버전입니다. 원본은 이쪽입니다. 원곡은 ROUND TABLE (feat. nino)의 Everyday 입니다. 시부야계에 잔잔한 음악으로 유명하며 칸코레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법한 애니메이션들의 음악도 많이 작곡을 했지요. 곡 숫자가 꽤 되는편이라 구글 검색으로 참고 하시는걸 추천합니다..-3-/ 참고: 2012년부로 nino씨가 ROUND TABLE에서의 활동을 종료했군요. 그래서 하는 소리지만 콩고는 귀엽구나!

[Everyday]하루하루 살다보니 어느새 훌쩍

[Everyday]하루하루 살다보니 어느새 훌쩍

The Hottest State|2013년 6월 21일

'사과'와 '사랑'은 과연 받아줄 수가 있는 개념일까? '내 사랑을 받아줘'와 '내 사과를 받아줘' 만큼 받는 사람을 난감하게 하는 선물이 없다. 받는다고 내 마음에 간직할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나도 사랑을 해주면 사랑을 받아주는 것일까? 저 사람의 잘못이 더 이상 분노를 유발하지 않는다면 사과를 받아주는 것일까? 받을 수도 없고 보관할 수도 없는 사랑과 사과를 '개념적으로나마'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어느새 세월이 훌쩍 지나지 않나 싶다. 역사상 가장 큰 태풍이 몰려와 온 동네를 휩쓸고 지나가도, 무릎까지 푹푹 빠질만큼의 폭설이 왔다 지나가도, 신기하게도 매일 아침 해는 뜨고 나무의 색깔은 바뀐다. 그리고 시계는 멈추지 않고 또각또각. 지금의 보잘것 없어 보이는 일상들이 모여 내 삶이라는 커다란

<에브리데이> 일상의 조각이 모여 삶이 완성된다

<에브리데이> 일상의 조각이 모여 삶이 완성된다

새날이 올거야|2013년 6월 13일

독특한 느낌의 영화다. 감독으로선 흥행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을 법한데, 철저히 이를 무시한 느낌이다. 적어도 내 느낌은 그랬다. 솔직히 재미없다. 아니 지루할 정도다. 감독은 매우 불친절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마치 흑백의 무성 영화처럼 반복되는 일상을 감정의 기복 없이 꿋꿋하게 연출하더니, 결국 영화가 내포하는 의미마저 퍼즐 맞추듯 관객 스스로가 찾게끔 만든다. 물론 그러한 되새김질 없이 보통의 영화처럼 영상만으로 놓고 본다면, 아마도 기겁을 해야 할 정도로 무미건조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영화 속 일상들을 조각 조각 흩뿌려 놓아 관객들이 조각 맞춤을 스스로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아마도 감독의 노림수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네 자녀와 아내 카펜(셜리 헨더슨 분)만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