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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0일

이렇게 막 지르면 안되는데, 막 지르고 있습니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당시에 정망 오랜만에 다시 실사로 돌아온 영화였습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영화이다 보니 능력이 어디 안 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진 않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베이비 블루만 아니면 그래도 나빠보이지 않더군요.  내부는 주인공이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좋은 영화 하나 싸게 들였네요.

"맨헌터"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4일

이 영화는 좀 애매한 영화이긴 합니다. 레드 드래곤보다 먼저 나온 레드 드래곤 영화이니 말입니다.  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마이클 만 이라는 사실인데, 저 총 겨눈 배우는 CSI에서 길 그리섬 반장 맡은 양반입니다.  서플먼트는 아예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와 동일합니다.  그래도 화면비는 정상이니 다행이죠.

"허큘리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편한 구석이 확실히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격도 편하더군요.  저는 2D 전용판으로 샀습니다. 가격이 싼 걸 찾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음성해설 외에는 한글자막도 지원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디스그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이게 중고여서 그런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디스크 가운데 뚫린 부분에 끈적한게 묻어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디스크가 안 빠지는 식겁 할만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겨우 빼내서, 결국에는 닦아 냈죠.  내부는 뭐.....영화 한 장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럭저럭 즐길만 해서 말이죠. 그냥 무시하고 소장 하려고 합니다.

"시리얼 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7일

이 영화는 사실 충동구매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매우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죠. 사실 존 워터스 영화중 어떤 면에서는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묘한 이미지죠.  좀 아쉬운게, 서플먼트가 전멸 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공용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해외판에는 이런 저런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코믹 호러인데도, 단어가 더럽게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