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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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플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렇게 막 지르면 안되는데, 막 지르고 있습니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당시에 정망 오랜만에 다시 실사로 돌아온 영화였습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영화이다 보니 능력이 어디 안 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진 않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베이비 블루만 아니면 그래도 나빠보이지 않더군요. 내부는 주인공이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좋은 영화 하나 싸게 들였네요.
"맨헌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좀 애매한 영화이긴 합니다. 레드 드래곤보다 먼저 나온 레드 드래곤 영화이니 말입니다. 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마이클 만 이라는 사실인데, 저 총 겨눈 배우는 CSI에서 길 그리섬 반장 맡은 양반입니다. 서플먼트는 아예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와 동일합니다. 그래도 화면비는 정상이니 다행이죠.
"허큘리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편한 구석이 확실히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격도 편하더군요. 저는 2D 전용판으로 샀습니다. 가격이 싼 걸 찾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음성해설 외에는 한글자막도 지원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디스그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이게 중고여서 그런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디스크 가운데 뚫린 부분에 끈적한게 묻어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디스크가 안 빠지는 식겁 할만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겨우 빼내서, 결국에는 닦아 냈죠. 내부는 뭐.....영화 한 장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럭저럭 즐길만 해서 말이죠. 그냥 무시하고 소장 하려고 합니다.
"시리얼 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충동구매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매우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죠. 사실 존 워터스 영화중 어떤 면에서는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묘한 이미지죠. 좀 아쉬운게, 서플먼트가 전멸 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공용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해외판에는 이런 저런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코믹 호러인데도, 단어가 더럽게 어렵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