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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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어웨이"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입수하고 말았습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한 영화입니다. 블루레이도 나오기는 했는데, 이 타이틀의 구매가가 결국 DVD로 향하게 만들었죠. 서플먼트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액션 영화처럼 나왔습니다만, 법정 영화에 더 가까운 편이죠. 내부는 영화에서 본격적인 대결을 벌이는 두 진영을 상징하는 사람들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에이전트 코디 뱅크스 2"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싸게 구할 수 밖에 없었죠. 솔직히 이 타이틀은 사게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해서 말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DVD 시절이 그렇듯, 열심히는 나왔습니다. 내부는 그냥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가격이 500원이 아니었다면 안 샀을 겁니다.

4월은 너의 거짓말, 정발BD 4~6권 오픈 케이스
3월 15일에 발매된, < 4월은 너의 거짓말 >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BD) 4~6권의 오픈 케이스를 간단하게 올려 봅니다. 오픈 케이스라고는 해도, 제품 형식 자체는 이미 발매된 1~3권과 동일합니다. 상/하가 트인 풀슬립형 투명 아웃 케이스 + 1Disc 디지팩 케이스. 5권까지는 카오리의 바이올린 케이스 스티커가 첨부되지만 6권부터는 그마저도 없으므로, 좋게 말해 단촐하고 나쁘게 말해 썰렁.(웃음;) 그래도 5권부터는 장당 3화씩 수록되었으니, 디스크의 풍성함으로 만족을... 사실 케이스나 부속물에 별 관심이 없는 전 디스크 수록물이 풍성한 게 더 좋긴 합니다만... BD 재생 환경이 아직 안 되심에도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구입하신 분들께는 감질나는 일이긴 하겠습니다. BD 재생 환

"엑스파일 시즌 7" DVD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구했습니다. 이제 제가 해결해야 하는건 시즌 8, 9네요. 어쩔 수 없이 저가형 케이스 입니다. 디스크 여섯장이 한 케이스에 들어간 식이죠. 일단 이미지는 적당히 나오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여섯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중 정발은 다 입수 했습니다. 이제 남은게 시즌 8, 9인데, 문제가 해당 에피소드들은 정식 출시가 안 되었다는 겁니다. 이벤트 시즌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블루레이로 공수 해와야 했고 말입니다. 아마 나머지도 그렇게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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