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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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 PE" DVD를 샀습니다.

"라이온 킹 P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8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이미 블루레이로도 출시되었고, DVD도 새 버전이 나왔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분량이라는게, 은근 사람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결국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최근판은 1디스크 판입니다. 이건 2디스크판이고 말이죠. 서플먼트는 꽤 있는 편입니다. 속지가 있던 시절 타이틀 입니다. 10년이 넘었네요;;; 왼쪽은 본편이고, 오른쪽은 서플먼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최근 블루레이는 화질은 좋은데, 정작 제게 소장 가치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서플먼트 문제가 간간히 걸려서 말이죠.

"강호" DVD를 샀습니다.

"강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일

결국 이 영화도 구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평가가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당시 영화 포스터를 재활용한 모습입니다. 뒷면입니다. 사실 아웃케이스가 있어야 하는 물건이다 보니, 서플먼트 내용이 안 써 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디스크 제거하고 찍었더니, 안쪽에 서플먼트와 인덱스가 같이 써 있더군요. 보통 이런 타이틀은 좀 고민하게 마련인데, 이 물건은 워낙에 가격이 싸서 말이죠.

"월드 오브 투모로우" DVD를 샀습니다.

"월드 오브 투모로우"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아웃케이스 있는 물건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있기도 합니다. 대신 디스크 케이스와 아웃 케이스는 차이가 없기는 합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멋지더군요. 중고로 사다 보니 속지가 좀 찢어졌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나름 좋은 놈 구했네요.

"프리즈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프리즈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6일

사실 이 타이틀을 산지 꽤 됐습니다만, 아무래도 예약이었던지라 이제야 오게 되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일단 영화에 나왔던 문양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저는 이런 스타일이 좋더군요. 매우 심플한 것 말입니다.  뒷면은 또 다른 주인공이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들입니다.  책자입니다. 좀 얇긴 하더군요.  윗면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포스터와 엽서 두 장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샀네요. 같은 감독의 컨텍트도 사야 하는데, 그건 언제 사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